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에대해 몇가지 궁금하고
여자입장으로 여자친구의 심리가 어떤지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올해21살인 사회인남자입니다.
여자친구하고 만난지는 벌써 1년이다되가내요
여자친구는 2살연상인 연상연하커플이죠..
모든 커플들의 문제점은 무엇보다도 큰것이 돈이라고생각합니다
여자친구하고 만나면 기본으로 5~7만원씩 깨지니 쥐똥만한 월급으로는 빈번한 데이트조차 제대로못합니다..
제가 월160을 받으며 일을하고있는대 여자친구만나기전에는 스스로 적금도들고
생활비.차비.용돈.놀때쓰는돈 .적금넣을돈.휴대폰요금 기타등등
계산하며 지내왔죠.. 여자친구를 만나고난뒤엔 돈을모은다는 개념이 없어진거같습니다
월급을받으면 거기 98%는 여자친구한태 투자를하죠..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돈이있는것도 아니죠.. 여자친구는 지금은 미용배운답시고 학원다니면서 지내죠
미용배우기전에는 어땠을까요.. 굳이말하자면 집에서 빈둥되면서
저한태 이것저것 사달라고하죠.. 화장품.커플링.옷 기타등등..
제가 경제적으로 너무부담이되서 몇번말한적있습니다
내가 경제적으로 너무부담이된다 적당히해라
라고말하면 여자친구는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하죠..
커플이 사귀면서 여자가사달라는거 못사주냐고 그러고도 남자냐고 말을하죠..
연상이기때문에 언성높이면서 말조차도 못하고 고분고분 어떻게해서든 설득을합니다.,
전혀 듣질않죠ㅎㅎ..
또어느날에는 제가받는월급을 지통장에 넣으라고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돈을가지고있으면 금방금방써버린다나 뭐라나..
그때저는 기분이좋았죠ㅎㅎ 여자친구가 저를생각해서 슬때없는대 돈쓰는걸 생각해서
관리를 해주려나 라고생각했죠ㅎㅎ
그런대 그건 어디까지나 제착각이였나봅니다.. 제월급 중 120만원을 여자친구 계좌로 보냈죠..
그러고나서 몇일후 보게됬죠ㅎ 그런대 여자친구한태는 못보던 명품가방이있고
제가 배고프다고 밥을사달라고했습니다 그런대 하는말이 자기친구가 사고나서 입원비를 제돈으로 냈다더군요..
그럼 가방은 어디서났냐고 물어봤죠 자기언니꺼 들고왔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참을만큼 참았던 분노가 폭발해버렸죠.. 그렇게 한참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울면서 말하더군요..
니는 남자친구랑새끼가 이딴가방하나 못사주냐고..
저도모르게 눈물이 다나더군요..ㅎㅎ
그러고나서 몇일뒤 서로다시 기분좋게 만나고 제가 이건아니다싶어서
여자친구 집근처에 야간알바군한다는 고기집에가서 직원구하냐고 물어보면서 돌아다녔죠..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학원끝나고나면 집에만있으니까 자기용돈이라도 벌으면좋겠다라는 심정으로
돌아다니다가 한집을찾았죠 여자친구에게 제안을했습니다
너여기서 야간아르바이트라도 하라고..
단호히 싫다고말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쓰다가 생각나니까 또열받내 시발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호감을 넘어서 사랑이라는걸 느끼고있는대..
너무 답답합니다.. 여자친구가.. 깝깝스럽습니다,..
아오신발 어떻게할까요.. 헤어질수도 없고,. 아오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