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후임병이 겪었던 이야기이며..제가 글재주가 워낙 없어서..생각나는 대로
서술 하겠습니다.이해해 주시고..읽어주세요..
[실화] 스쿼시장의 비밀..part.2
사장님의 제안을 받아 들이고..같이 일하던 특전사출신의형(스쿼시장 강사)에게도
말을 하였고..그형도 오지랖이 워낙 넓고 호기심이 특출나게 강하였기에..
야간에 스쿼시장에 같이 있기로 하였다.
우리(나,사장,특전사형)는 2층 숙직실에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엇다..
시간이 흘러..핸드폰에서 정각을 알리는 소리 ("12시 입니다" )와 함께..들리는 소리..
"댕~~댕~~댕~~댕~~~~댕" 정확히 12번이었다.
괘종시계 소리가 들릴때..
나: "보세요..사장님..분명히 들리자나요~~"
라고 말했고..사장님과 특전사형은 놀랜 얼굴로 소리를 듣고 있었다.
괘종시계 소리가 끝나자 마자..들리는 계단 올라오는 소리.."뚜벅..뚜벅....뚜벅"
분명히 우리는 안에서 문을 잠궜고..사람이 없는것을 수차례 확인 했었는데..;;
사장님은 얼굴이 하얘지면서..흥분한 기색이 영력했다..
특전사형도 마찬가지 였고..전부다 무서워하는 와중에..사장님이 용기를 냈는지..
쌍욕을 하면서 문윽 벌컥 열었다..
그러나..아무것도 없고..침묵만 흘렀고..사장님은 "아니야..아니야"를 반복하면서
스쿼시자의 모든 전기장치를 켜고..또 한번 무엇(?)이 있는지를 찾아 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과연..우리들이 들은 그 괘종시계 소리와..계딴 올라오는 소리는 무엇이였을까?
그 스쿼시장은 1달후 허물고 다른 건물이 올리는 도중에..땅에서 여자 아이의 시체한구가
발견 되었다고 한다;;;;
과연 그아이의 장난이였을까?
그 아이의 장난이였다면....괘종시계 소리는 무엇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