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22엉덩이가이쁜훈남222☆★☆★

오홍 |2012.02.25 16:43
조회 1,966 |추천 10

http://pann.nate.com/talk/314994327 <<< 1탄보러가기!!

 

 

 

 

 

 

우선 톡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엉엉

 

 

 

 

근데 가끔 판에서 악플땜에 글 그만 쓰시는 분들이있었잖아요?

 

그분들 마음이 이해가 가는 댓글이 한두개 보였어요.

 

충고나, 비판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유없는 욕설은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래서 그분 신고했습니다.

 

무작정 다 신고하지 않아요.

 

이유없는 욕설 과 같이 무차별적인 행독은 신고합니다.

 

 

 

 

 

 

다시한번 톡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사랑합니다람쥐 ㅠㅠ

 

 

아참!

 

엉덩이 사진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ㅋㅋ

 

아직 판쓰는거 훈남한테 말안해서,

 

훈남한테 말하고 3편이나 4편중에 엉덩이사진 갑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ㄱㄱ

 

 

---------------------------------------------------------------

 

 

 

 

훈남이 갑자기!!!!!!!!!!!!!

 

"헐, 이것만 주고 보낼라고?"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갈 바랬구나~음흉

 

진짜 저 표정으로 훈남을 쳐다봤음ㅋㅋ

 

그러니까 훈남이

 

당황해 하면서 뭘 쳐다보냐고 그럼ㅋ

 

진짜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ㅋㅋㅋ부끄

 

그냥 보내기도 미안하고 해서

 

근처 공원으로 가자고 했음ㅋㅋ

 

집은... 엉망이라 ㅋㅋ

 

차마 훈남을 데려갈수 없었음ㅋㅋ

 

공원에 앉아있으니

 

뭔가 노숙자 삘도나고..ㅋㅋ

 

좋았음짱

 

공원 자판기 고급커피를 쐈음

 

나 능력있는 여자임똥침

 

벤치에 앉아서 그냥 있었음ㅋㅋㅋ

 

정말 그냥..ㅋㅋㅋㅋ

 

근데 훈남이 왜케 멋있어 보이는지..ㅋㅋㅋㅋㅋ

 

그때가 12시조금 지난후라서

 

한참 감수성이 풍부 할때여서 그랬나봄ㅋㅋ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훈남을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커 돋네...;;

 

근데 훈남이

 

 

(발그림ㅈㅅ;;)

 

훈남이 자기가 잘생기거 안다며..

 

열린입을 닫아줬음찌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바로 뻗었음ㅋㅋ

 

그리고 한참 지나서

 

훈남과 내가 결정적으로 이어지게된 사건이있었음

 

훈남이 밥을 사준다고함

 

난 바로 달려갔음ㅋㅋㅋㅋㅋ음흉

 

고기를 한창 냠냠 먹고있는데

 

훈남이 화장실을 갔음ㅋㅋ

 

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뭐드시고 계신분들 ㅈㅅ;;ㅋㅋ)

 

지갑이 보이길래

 

지갑을 열어봤음ㅋㅋㅋ

 

원래 불구경이랑

 

지갑구경이 젤 재밌는거임짱

 

주민등록증이 있었음ㅋㅋ

 

사진이.. 정말 충격적이었음ㅋㅋㅋㅋㅋㅋ

 

약간.. 성형했나? 이런생각이들 정도였음

 

그리고 나서 훈남한테

 

너 성형했냐?

 

이랬음

 

근데 ........................

 

대박..................

 

진짜 성형을 한거였음놀람

 

갑자기 분위기가 급 다운됬음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장난이었는데,

 

훈남은 진심으로 대답을 해버린거임

 

상황을 어떻게 수습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고기만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

 

고기는 짱이었음짱

 

근데 훈남이

 

"성형했다고 하니까 징그럽고, 인조인간같지?"

 

이러는데..

 

왠지 막 갑자기 울컥? 하는거임

 

뭔가 막 울렁울렁했음

 

그래서 내가

 

"뭐 나도 쌍수했자나ㅋㅋ"

(이거비밀인데 ㅠㅠ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쳤음ㅋ

 

그러니까 훈남이 웃으면서

 

"이래서 내가 니가 좋아"

 

....................................

 

음흉

 

또 나에게 빠졌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성형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었음

 

그리고 딱 봤을때 성형한티도 안남

 

젤 중요한건 지금 현재 잘생겼으니까........부끄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분위기가 업됬음ㅋㅋㅋㅋㅋㅋ

 

진짜 그소리듣고나니까

 

고기가 더 맛있게 들어갔음ㅋㅋㅋㅋㅋ짱

 

훈남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해서

 

사양안하고 같이 집에 가는길이었음

 

 

 

훈남이

 

"너랑 있으면 편해서 좋다"

 

................

 

나두........부끄

 

말하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었음ㅋㅋ

 

훈남이 같이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줬음

 

성형한 이유랑 하고나서 등등?

 

이유는 고등학교때 뚱뚱하고 못생긴데다

 

공부도 잘하지도 않고

 

딱 셔틀되기 좋은 조건이었다고함

 

진짜 셔틀도 몇번 해봤다고함허걱

 

근데 어느순간

 

진짜 이러고 살면 안되겠다

 

마음먹고

 

살도 빼고,

 

쌍수...를 결심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의 눈을 만들었다고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나니까

 

왠지 훈남이 호감이였는데

 

좋아졌음부끄

 

그냥 걷고있는데

 

 

 

 

 

훈남이!!!!!!!!!!!!!!!!!!!!!!!!!!!!

 

손을잡았음오우

 

선덕선덕

 

두근두근

 

완전 뭔가 떨렸음....ㅋㅋ

 

손잡고 걸으니까 괜히 손에 땀나는 느낌이었음ㅋㅋㅋ

 

손잡고 걷다가....

 

 

 

훈남이

 

"우리 그냥 사귈래?"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와우 굿짱

 

나님 좋았지만..ㅋㅋ

 

여자로써..?ㅋㅋㅋㅋ

 

뭔가 바로 대답하기 그랬음

 

그래서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오글돋네ㅋㅋㅋ

 

그러고 집에 와서

 

한~숨도 못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은 개뿔

 

이미 고백받은 다음부터 콜이었음ㅋㅋㅋ

 

그리고 나서 몇일후 훈남을 만났음

 

 

 

 

 

 

 

 

 

 

 

 

 

 끊을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눌러주실꺼죵?

 

추천수1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