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6살 여자입니다
20대초반에는 열심히 계획을 짜고
나름 열심히 노력을 해왔는데
너무 뜬구름만 잡고
현실은 염두에 두지않은 그런 계획만 짯던거같습니다.
젊은나이긴 하지만
이렇게 또 훌쩍 가버릴까봐 겁이납니다.
일단은 일 쪽에 치중이 되었는데
여행 아직 다냐온적이 없구요
모은돈도 없습니다 ㅠㅠ
직장에서도 어중간해서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계속 달려오던 꿈도 어쩌면 스스로 능력이 많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고 깨닫게됩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듣는 이야기는
계속 엄마가 ㅅㅣ집가면 어쩔래 어짤려고 그러니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물론 정해진 기준은 없고 그런주의지만
짜증이나네요
직장상사도 돈을 살 모아야하지않겟냐고 하고 휴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많이 결혼하고 애낳고
근데 전 일적인 면에서도 제 앞가림도 못하고잇고
근데 딱ㅎ ㅣ 만나는 사람도없네요ㅋㅋ
뭐 즈그는 즈그고 저는 제인생을 열심히 살면되는데
자꾸 걱정이 많아지고 현실을 생각하면 정말 걱정이 태산이네요
이제 더이상 꿈만 먹고는 살수없는 시기가 찾아온것같습니다..
제게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시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ㅠ ㅠ
어떠셧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