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집에만 보고 오면 왜이리쓸쓸한지..(저 미혼임)
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서 그런지 몰라도 애기가 엄마보다 저를 더 좋아하네요..
태어난지 100일 200일 챙겨가면서 기념일마다 선물사보내고..돐때는 아기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선물해주고...내 아이도 아닌데 왜그리 이쁜지...ㅋㅋㅋ
정말이지 너무 귀여워 죽겠네요!!
말로만 그러는 거보다 사진이 낫겠죠?
방금자다 깼어요!!근데 머리가 참...답이없네ㅠ.ㅠ
어린이집 간다고 자기가 가방 챙겨요!!기특한 녀석!ㅋㅋㅋ
머리가 좀 길어서 고무줄로 묶어놨더니 여자애같기도...ㅋㅋㅋ귀여움!
감기때문에 몸이 아파 수시로 깨서 울어요!!근데 우는 모습도 귀요미^^
배가 고픈지 열심히 밥집 찾는중...ㅋㅋㅋㅋ
오믈오물...바나나먹어요!!바나나를 어찌나 좋아하는지...승현아..이모는 너를 보기만 해도 므훗하다!
엄마말 잘듣고 씩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이모가 더 사랑해줄께!!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