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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진지하게 꼭 봐주세요. 우리나라 동물보호법!!★

 

 

저 이거 처음 써봐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겟는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제목대로 우리나라 동물보호법 솔직히 너무 약하다고 생각 들어서 이 글을 써봅니다.

 

제가 말하는 일들은 거의 동물농장 을 보면서 보고 생각 한것이니까 본인과 다르다고 뭐라고 하시면 글쓴

 

이는 마음이 아파요ㅜ 글쓴이는 14살 이고 글 솜씨가 많이 없어서 이상하고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이해 부탁 그려요ㅎ

 

TV에서 볼게 없어서 동물농장 재방송을 하는걸 봤는데 거기서 막 길에 강아지들이 다 아프고 화상입고 그

 

래서 주위에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수의사가 강아지 둘러보면서 하는 말이 "아 어떡해...또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개들이 더 있었냐고 그러니까 벌써 3~4마리가 이렇게 다쳐서 왔다면서 그러

 

더라구요. 일부로 강아지를 라이터 같은 불로 화상을 입히고 발톱이 다 뽑혀있고.. 온갖 학대를 하고 버렸

 

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강아지들이 돌아다니던 길들을 봤는데 사거리를 중심으로 진짜 다 가까이에서 그

 

아이들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그런데 제작진이 발견한 강아지가 다음 날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수의사가 그러는데 왜 그렇냐고 물어보니까 그 강아지 위에 커터칼 3조각이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좀 볼 수 있겠냐고 하니까 바로 보여드리겠다고.. 그래서 보니까 진짜 커터칼 세조각이 있는거예요.

 

이것 때문에 아이가 (강아지가) 밥도 못먹고 빼짝 말라가지고 갈비뼈가 다 보이고...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막 나는데..

 

그 사거리 주위 주민들 집에 찾아가서 강아지가 아파하는 소리나 자지러지는 소리 들어봤냐고 물으니까

 

거의 모른다고 그랬는데 몇몇은 화장실에 있는데 누가 강아지를 때리는지 그런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또 다른분은 음식물 쓰레기 통 안에서 낑낑 거리는 소리 때문에 열어봤는데 살아있는 시추 두 마리가 있어

 

서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한 마리는 죽고 다른 한 마리는 살았다고 해서 그 살아있는 한마리는 어디

 

갔냐고 물으니까 지금 얘라고... 주인 무릎에서 귀엽게 애교 피우고 있는 얘가 그 아이라면서...

 

이렇게 잘 살 수 있는 애를 버린게 안타까워서 키우고 계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어느 분은 강아지를 학대하는 것을 직접 보고 버리는 것까지 봤다고 해서 어느 집이냐 하니까 직접

 

같이 가서 집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가서 제작진이 "저기....이 집에 혼자 사세요? 이집에서 강아지를 학대 하는 걸 본 주민이 있던데.."

 

이런 식으로 물어봤는데 "참나ㅡㅡ 누가 그렇게 할 짓 없는 사람이 그래요? 나는 절대 안했어요. 나가세

 

요"

이러면서 제작진을 쫓겨 냈는데 그때 혹시나 그 사람이 제작진을 헤칠까 완전 조마조마 했어요.

 

결국 제작진이 쫓겨나고 그랬는데 계속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내가 몇 마리 죽였다고.. 그러시는데

 

시추 두마리 있잖아요 걔네는 자기가 했다고.. 또 그 위에서 커터칼이 나온 얘도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을 데리고 가서 일단 대충 조사하고 경찰서로 데리고 가서 제대로 조사하니까 그나마 다행이

 

사실을 말하더라구요. 자신이 다 했다고.. 그런데 조사할 때 강아지 발톱 어떻게 했어요? 이렇게 물어보니

 

까 펜치로 애들 발톱 잘라 줄려고 했다면서 변명 하더라구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ㅡㅡ

 

그런데 제작진 쪽에서 알고 있던 학대 당한 강아지 수는 7마리 였는데 사실은 8마리 였어요..

 

그 아이들은 모두 유기견이었는데 길에서 막 데리고 온게 아니라 인터넷 사이트에서 3만원 주고 산 애들

 

이었대요. 그 아이들은 새 주인 만난다고 설레서 왔을 텐데 정작 자기를 기다리는 건 사이코였다는 사실이

 

전 너무 눈물이 나왔어요. 그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

 

그래서 저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했더니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게 될텐데 그건 잘 모르겠다 하고 하셔

 

서 그런 쪽 전문가 한테 지금까지 동물 학대로 500만원의 벌금을 낸적 이 있냐고 물으니까 최대가 50만원

 

이라고...순간 웃음이 나오는데 엄청 어이없는 웃음 있잖아요. 그런게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웃었어요.

 

이글을 읽는 분들도 지금 웃고 계씰지 몰라요.

 

근데 다른 나라에서는 평생 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하는 법, 너무 심하면 사형 까지 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

 

는데 우리나라는 500만원 이하? 최대가 50만원?

 

그 아이들도 생명입니다.

 

그 아이들의 권리도 보장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글을 보신 분들.. 동물보호법...너무 약하다고 생각들지 않습니까?

 

전 많은 추천.. 그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이글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이 긴 글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는데 글 끝낼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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