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에요ㅠㅠ
제가살아온세월이 얼마 안되긴 하지만
사귄적은 몇번있씀당
근데 항상 남자가 고백해서 사겼는데
막 그런거 있잖아요
그쪽이 나 좋다고하니까 사겨야될꺼같고..썸까지 탔는데 차면 어장한거같고..
그리고 자기좋아해주는남자 만나야된다고 그러잖아요..그래서 사귀는것도있고
근데 이렇게 사귀고 나니까 끝이 안좋고 사귀고있는중에도 남자가
나만조아하는거같잖아 이런말도 가끔씩 하고..
전왜이럴까요
평소에 성격이 완벽주의라서 완벽한 남친을 바라는건 제 허망한 욕심이긴한데..
지금껏 사겨온 남친들은 다 내조건에 완벽하지못해서 내가사랑하지 못한것같고..(졸라나쁜거알아여ㅠㅠ)
그렇다고 내가뭐라고 그런걸 지금 따지고있나 이런생각도 당연히하죠
결론은 지금 남친과 사귄지 얼마안되었는데
얘는 저랑 먼 미래까지 보고 사귄단말이죠
군대부터시작해서 결혼까지..아직그럴나인절대아닌데ㅋ(고3이에여 알아요 열공중임당)
지금 남친이랑 쭉 사귀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놔줘야 옳은건지
욕이든 충고든 저한테 뭐라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