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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오빠친구훈남한테고백할까요★☆★☆★

키작은흔녀 |2012.02.26 16:33
조회 474 |추천 4

 

 

판처음쓰는 18세흔녀임안녕

 

 


나란여자 유행을 쵸큼아는여자임

 

 

대세인 음슴체를 쓰도록하겟슴

 

 

 

아까말했듯이 난 흔녀임 정말흔하디흔한얼굴을 가지고잇슴부끄

 

 

그리고 글쓴이에겐 한살많은 고쓰리가되는 오빠가잇슴

 


고쓰리가되는 오빠는 키가큼 183에다가 여자친구가음슴

 

톡커여러분들이 원한다면 사진공개가겟슴.

 

 

고쓰리가되는 오빠님은 판을 보지안으므로 공개해도 내사진아니므로 상관음슴음흉

 


오빠친구훈남을 만나게된 계기는 시간을거슬러올라가서

 

 

작년12월이였슴. 크리스마스이브엿지만 난매우쓸쓸햇슴

 

 


글쓴이솔로엿슴통곡

 

 

오빠라는자식은 친구들이랑 놀라나가고

 


친구들은 내 전화를 받지안앗슴

 

 

외로운 글쓴이는 나가기로 마음먹엇슴

 

 

글쓴이는 소설을 많이보기떄문에 지금나가면

 

훈남한마리 잡을수있을거같앗슴

 


불가능한일이였다는걸 암 하지만 로망이라는게잇엇슴

 


글쓴이는 머리도감고 향수도 칙칙 뿌리고 나름 열심히햇슴

 

 

참고로 글쓴이 화장을 못함. 할주아는거라곤 비비,로션,썬크림 밖에업슴

 


그냥 피부에철퍽철퍽 바르는거니깐 쉬움

 

하지만 렌즈랑아이라이너 같은게 문제임.

 

글쓴이 화장을 잘 안함.사실 귀찮아서 그럼

 

 

화장을 하는법을 몰랐고 써본적도없이 컷던 터라 비비도 고딩이되고서야 알게됫슴

 

 

렌즈도 17살이되서 알게됫슴.글쓴이는 늦게알았고 겁도많아서 렌즈를 잘 낄수가음슴



 

 

그리고 글쓴이 눈이 쵸큼조음.

 

뿔테안경은 쓰지만 똑똑해보일려고 도수없는거 쓰고다님

 

 

그래서 화장은 포기하고 그냥 로션이랑썬크림만 발랏슴

 

글쓴이피부가 춈 하얀편임.

 

 


그리고 후드티에다스키니진에다 빨간야상을 걸치고 거실로나왓슴

 

 

거실이 좀 더럽긴햇지만 상관업엇슴

 

 

 

전신거울앞에서서 거울을 보면서 글쓴이는 셀카를 찍고잇엇슴

 

그런데 도어락풀리는 소리가들렷슴

 

 

글쓴이는 당빠 오빤줄알고 엄청 화를내려고 생각햇슴

 


글쓴이버리고 혼자만 놀러갓기 때문임

 

그런데 도어락을 풀고들어온사람은 오빠가아닌 처음보는 남정네엿슴

 


나랑같은 빨간야상을 걸치고 들어온 뿔테안경에다가 피어싱을 꽂은 어떤 남정네엿슴

 


글쓴이는 도둑인줄알고 셀카를 찍던 카메라로 그남정네사진을 찍엇슴

 

 

 

다시생각해보니까 황당하긴함땀찍

 

 

 

아.. 글쓴이 컴퓨터시간다됫슴..

 

오빠가 크아해야된다면서 나오라함.

 

우리남매는 이러고놈. 서든어택?스타크레프트?안함.


우린테런이나 크아를함. 원한다면 닉네임알려주겟슴

 

새로운캐릭터를 만들생각임

 

 

 

폰으로 판쓰는 방법아는사람은 댓글로적어줫으면좋겟슴

 

 

글쓴이 주제에 스맡폰 유저임

 


크아다하고 저녁쯤이나 내일다시올릴겟슴

 

 

 

 

안녕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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