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여러분
정말 억울하기도하지만 내가정말잘못한게맞을까 ? 이런생각이들어서 글을한번써봐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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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에게는 이번해로 2년짜리 베프가잇슴 엄마들끼리도 친분이잇고 첫만남때 공통점이많앗고
마음이통해서 서로서로 아껴주고 같이다니게됫음 학원을 옮기더라도 잉꼬처럼 같이 옮겻음
그리고 그아이를 b양이라고 부르겟음 b양은 첫만남때는 소극적이고 조용한아이엿음
그런데 한 8개월 ? 그정도지나고나니 애가 완전 똘끼충만햇음 그래도 웃겨서 나도 좋아햇음
그리고 같이 서로 집에서도 하룻밤보네고 정말 친한사이가됨 근데 얘가점점 재수없어지기시작함
이유를 대보겟음
1. 질투가정말많음 // 정말 내가 다른친구랑 조금이라도 친하게지네면 엄청난 질투를햇음
2. 욕을너무많이함 /// 입에달고사는게 욕임
3. 카x 메이커 좀입는다고 잘나가는줄알고 이쁘지도않은게 진심나댐 ,, 지보다 어린학년이 조금이라도
나대면 정말 지가 하늘같은선배인냥 꽁냥짓을 처함
그렇게 나는 친구이니깐 참아주엇음 .. 그러던 어느날임 바로 오늘임
내아는친구 k가 갑자기 j언니에게 들엇다며 이렇게말함
" 잇잔아 b가 니 불쌍해서 같이놀아주는거래 j 언니가그랫어 "
이럼 난 그때당시에는 정말 당장찾아가서 그년 자*를 걷어차고싶엇지만 참앗음
솔직히 b가 나보다 더 잘살긴함 그래도 그렇게 차이나진않음 그렇다고 날 불쌍하게여기다니
그거 까진 참아주엇음
그리고 우리반에 잘나가는애랑 자주싸움 별로무섭진않다만 b는 나와 싸운 k를 좋아함
k가 b와 가톡하며 내 욕을 깟다고 나에게말해주엇음 그러면서 가톡을 보여줌 진심욕한건맞는데
b양 답장이 더욱 기가막혓음 답장이
몰라 ㅠ
딱이거엿음 진짜 밥맛이 뚝떨어졋음
그것까진 봐줄만햇음 진짜 죽을듯이 좋아햇으니깐.
그리고 하이라이트임 b네 엄마에 초등친구인 m아줌마가계심 그 아줌마 딸이 b와 나이가같음
그래서 걔가 올때마다 난 찬밥신세가됨 내가 개드립쳐도 태클걸고 나를 뒤로 밈 ㅋㅋㅋㅋㅋㅋ진심
m아줌마 딸도 b임 .. .박씨 ... ㅇㅇ 그이후로부터 b가 없으니 나에게막전화를검 놀사람이없으니
날 심심풀이로 아나봄
" y야 어디야 ? "
" 나 시내에 애들이랑 같이 b1a4 지르러 ㅋ "
(급정색함 )
" (풀죽은목소리로 ) 아나 알았어 .. "
난 b가 분위기 깨서 통화종료 버튼을 개갈김 ...
근데 집에돌아오니깐 너무 기가찬거임 ... 내가 왜 걔한테 끌려다녓는지 참 이해가안가서
그래서 카톡으로 열폭을함 ..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가 오면서 나한테 막따짐
" 뭔데 나화난거모르나 ? "
" 내가 언제 너한테 불쌍해서 놀아줬다고 햇는데 ? 나 그런적없어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니가잘못이겠지 "
이러면서 갑자기 도로 나한테 화를내는거임 ... 사실 불쌍드립사건을 쳣음.... 얼마안지난거니깐
그래서 어이가 차서 통화끊고 또 카톡으로 열폭함 근데 애가 갑자기 말투가 싹 바뀜 사투리를쓰는거임...
저번에도 이런게 잇엇는데 지 사촌언니한테 꼬발라서 도로 내가 또 혼낫음 ... 딱봐도 사촌언니가하는짓
같앗음 근데 변명을 둘러대더니 갑자기 말이없어짐... 아직도 냉전중인데 계속 지가잘못햇으면서
나한테 따지는거임 ...
" 야 "
" 말투가뭔꼬라진데 똑바로못하나 ? "
" 지금 나랑 뭐하자는건데 ? "
"ㅡㅡ ㅋ "
이런식으로 자꾸 카톡이옴 ... 님들 진짜 저는어떻게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