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만햇지 쓰는건 처음이네요 ㅠㅠ 맞춤법 틀리는게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쓰게된이유는 가족들..때문인데요ㅠㅠ지금 쓰면서도 솔직히 무서워요..
음..제가 유치원때도 아빠랑엄마랑 자주 싸웟어요 아빠 술버릇때문인데요 ..
어릴때 아빠가 술먹고와서 엄마때리고해서 엄마가 집나갓던적도 많이 잇었어요ㅠ
그때까진 저희한테까진 손찌검을 하지는 않앗어요..
그날도 아빠가 재떨이 던지시고 나가라고해서 엄마가 울면서 집나가고햇던적이잇었어요..
제가 기억나기론 그때 언니랑 저랑 집에 나두고 엄마가 동생만 데리고 갓어요 그날에 제가
잠자다가 어린마음에 엄마가 없길래 엄마 보고싶다고 진짜 엉엉울엇어요ㅠㅠㅠ
근데 아빠가 신문지가지고 그걸돌돌 말더니 그걸 들면서 조용히 해 !!!이러더라구요..
근데 재가 뭐 아나요...
전 더 서러워서 엄마...엄마..하면서 펑펑울엇어요 ㅠㅠ 근데 아빠가 그걸 가지고 재몸 이곳저곳을
때리고 자라고 하더라구요 되게 무서웟었고 지금도 기억이나요...
그일다음엔 특별히 때리거나 하는건 없어서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공부도 열심희하고 책읽는것도 정말 좋아하고 활발 햇는데 또 점점 아빠가 술먹고 난동부리는것은 갈수록 심해져 가더라구요;;
맞은적은 너무 많아요 멍은 항상 있었고 맞을때마다 전 잘못햇다고 항상 빌어야햇고
어떤사람이 따라오면 절 납치해갈것같은 생각도 든적이 많았고요 꿈도 누구 죽거나 납치
이런꿈도 꾼적도 있어요.. 잴 충격적인것이 중 2때인가..아빠가 술먹고와서 언니 나 동생 이렇게 무릎꿇게 앉쳐놓고 각목가지고와서 잘못한점을 말해보래요 그래서 언니 저 동생은 뭐 청소안한점..아빠말안든점..맞기 싫어서 없는것 만들어가면서 말했어요 ..그니까 그걸왜 알면서 지랄이냐고 하면서 맞앗어요 .. 다른곳보다 맞을땐 손으로 머리쪽을 많이 맞앗어요 ..각목으론 다리를 때리고 언니는 엎드려 뻗쳐 시켜서
30대정도 엉덩이 때리고요 그럴때마다 집밖에 소리다 새나갓어요 ..밖에서 "무슨일이야? ? ?"
하는소리도 분명들었어요 근데 아무도 신고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동생이랑 앞집에랑 친하게 지냇는데 앞집에가 오려니까 그집 엄마가 " 앞으로 가지마 저기 위험한곳이야 ㅡㅡ"
이런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 ..너무 서러웟어요 정말..동네에 소문도많이나고..
아 어느날은 제가 핸드폰 장난하는게 싫다며 가지고 오라더니 골프챈가 어떤 둥근걸로 깨더라구요
폰을; ; 재껏만이아니라 동생, 언니꺼 다깻엇고요..제가 초등학교때는 성격이 소심하고 누가 나놀리거나 심한말해도 가만히 있고 떨어야햇고 지금은 아빠 술먹고 예기 하고 가끔 때리고 솔직히익숙해졌어요 ..
오히려 술먹고 그냥 자거나 할땐 다행이다 생각도 들면서 이상도하네요..ㅠㅠ
제가 한번의 방항?으론 중1때 좀 날라리(?)그런 애들과 잠시놀게도 됬었어요..
그래도 그나마 중학교땐 너무소심한건 나아지고 고등학교가선 좋은친구도 만나고 성격도
조금 밝아졋는데 아직도 남눈치를 너무 보게되네요ㅠㅠ
신경도 많이쓰게되고..제친구 부모님들은 친구들이랑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잘지내는 모습보면서 정말 너무 부럽고 ,전 집에 친구 데려오기도 꺼려지는게 현실이더라구요ㅠㅠ..
남자친구를 사기다 부모님 만난적있는데 아빠가 또 시비걸고해서 너무 챙피한적도 잇엇어요..
근데 제가 성격이 이러니까 저도 고쳐야겟다 생각은 항상했어요 ^^..그래서 예기 하거나 하는모습 동영상 찍어보면서 '아..내가 이렇구나 !이건 고쳐야 되겟구나 '하면서 고쳣고요.. 일기도 자주쓰고
난 꼭성공할것이다 !...생각도 많이하고요 지금도 물론 그렇고요 ㅠㅠ 근데 요샌 더 심해지는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엄마예기는 안써서 그런데.. 예전에 엄마는 보통엄마분이랑 다를게 없으셧어요
재 예기도 많이 들어주셧고 그땐 머리도 길고 옷도 진짜 잘입엇는데 !!..집앞슈퍼를가도 이뿌게 꾸미
고가던 멋쟁이엿는데 ㅎㅎ...아빠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야 너 남자만나고 다니냐 ㅋ그옷입지말라"고 때리고해서 엄마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옷도 츄리닝 이런 편한옷들것만 입엇어요.. 그런데 엄마도 중1땐가 엄마랑 재가 약간의 말싸움이 낫는데 엄마가 나무시하냐고 하면서 달력으로 저 때리더라구요 그것도 할머니(엄마 의 엄마요..)잇는앞에서 절 마구 때리고 발로차고 그러더라구요 ..엄마도 그때부터 심해졋어요ㅠ
휴...전 웃으면서 잠드는 날보다 울면서 잠드는날 더 많앗구요ㅠㅠ 솔직히 엄마아빠만 고치시고 사과하시면 서서히 용서해줄수는 있어요.. 근데 부모님이 그러지 않고 오늘도 이러고 더심해지니 ..그리고 아빠며 엄마며 장난식으로 내가 니한테 해준게 몇인데 돈 다 갚을때까진 시집이고 가지말라고 하고;; 아빠는 제가 시집가도 말안들으면 때릴꺼라내요 ㅠㅠ..하..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정말 좋은일로 쓰고 싶었는데.. 이런일로 쓰게되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