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서바이벌 게임 같은걸 하고 있었음.
두명이 한짝이 되서 막 어디로 들어가려고 줄 서고 있는데 난 어떤여자랑 커플이였음.
내 뒤에뒤에 줄에 승리 있었음.
꿈에서 내가 승리랑 지인이였나봄.
자연스럽게 승리 옆으로 가서 승리랑 짝이됨.
승리가 손 꽉잡아줌.
' 우리가 꼭 이기자 누나 '
이 뒤에 이상한 서바이벌 게임을함.
무튼 결과는 뭐 다음날 나온다고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승리한테 내가 비빔국수를 사준다고함.
택시를 탔음.
근데 내가 돈이 얼마 없었음.
택시비는 오르고 비빔국수 사줄돈은 점점 줄었음.
여차저차 해서, 승리한테 택시에서 잠시 기다리라 하고
난 집에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집으로 향함.
그리고 꿈깸....
존.나 병맛같은 꿈인데, 꿈 꾸고 나니
애기로만 보였던 승리가 남자로 보여ㅠㅠㅠ
승리한테 비빔국수 못사줘서 한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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