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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죽음은 부부관계의 희생양?

얼씨구 |2012.02.27 11:23
조회 1,138 |추천 2

노무현의 죽음은 부부관계의 희생양?

 

 

문재인의 치명적 失言(혹은 진실토로)


'아이들을 위해 미국에 집 사는 데 쓰인 것을 알고 충격이 굉장히 크셨다.'
김진 논설위원: <전직 국가원수를 사지(死地)로 안내한 것은 무엇보다 부인의 책임이다.
노무현은 정치보복이 아니라 부부 신뢰관계의 희생양이었던 것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684&articleid=20120227062937779f6

 

  문재인씨는 권양숙 여사가 100만 달러를 받아 아이들에게 건네줄 때 비서실장이었다. 그의 부하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실형을 살고 있다. 문씨는 검찰이나 대통령을 욕하기 이전에 자신을 책망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검찰이 죽였다'는 식으로 선동, 표를 얻겠다는 親盧세력은 노 전 대통령을 두번 죽이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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