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저와 함께 Go Go Sing~~~!
비행기의 탑승전 인천공항에서
11월 23일 인천공항에 모였습니다! 페리에를 마시며 사진에 담긴 두지니!
남자일행중 저는 막둥이였습니다^^
티켓팅 시간 전까지 형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패딩을 입고있엇는데 공항안의 열기가 너무더워
벗었버렸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일행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출국을 위하여 게이트를 향해 가는 무빙워크 여전히 그 열기는 뜨겁기만 합니다...
역시 사람들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는가 봅니다.
푸짐한(?) 기내식!

기내식이라면 저는 사진에서만 보는 맛있고 모양이 예쁜 기내식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크라상 센드위치에 삼각김밥 그리고 쥬스가 전부....아쉬웠습니다.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기내식도 저렴한.... 나는 푸짐한 기내식 비빔밥이 좋은디...
어찌됬든 배가 고팠던 지라 맛있게 먹으며 음악과 함께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태국에 도착하고 ~

장장 6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태국 스완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피곤했는지 눈을 비비며 수하물을 찾았습니다.
방콕에서 파타야까지의 1시간의 버스를 타고 도착한 시암푸아 호텔!
위층에서 바라본 호텔의 수영장의 모습 에머랄드 빛 수영장의 모습 이쁘죠?!
쉬는시간이면 우리들의 놀이터가 됩니다. 잠시후에 공개하지요!
태국에서 조촐한 파뤼타임으로 첫째날을 마무리!~

호텔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니 편의점이있었습니다!ㅋ 세븐일레븐에서 약간의 주전부리를 샀습니다!
태국의 컵라면과 왕새우과자~ 왕새우과자는 맛있고 고소했지만 태국라면은 느끼하고
맛이 우웩.....
그 순간 저는 신라면이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흑흑.

파뤼~엔 술이 빼놓을 순 없겠지요?!ㅋㅋ 숙소에 들어가기 전 주전부리와 함께 구입한 태국의 리오맥주!
저는 비쌀줄 알았는데 총가격이 무려 45바트! 우리나라돈으로 1600원~2000원하는
착한가격으로 파뤼~를 즐겼습니다!
파타야에서 볼거리,먹을거리가 풍성했던 둘째날~

첫 여행은 바로 수상시장! 작은 나룻배를타고 목적지를 향해 고고고!
두번째 배에 맨앞의 얼굴이 저 배두진 입니다^^

구경을 하다보니 악어 꼬치가 있었습니다!ㅋㅋㅋ 닭꼬치와 비슷하게 보인 이것!
아줌마 왈..."악어꼬치 맛있어요..싸게 해줄게요~~~~"
안먹으면 크게 천추의 한이 될 것 같아 하나 시식했습니다^^ 악어 고기의 야들야들 한 맛이 압권!
수상시장의 풍미를 느낄 수있는 주전부리>< 가격도 엄청 착한가격 10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500원으로 맛있는 향연을 맛봤습니다!


파타야에서 볼거리는?! 농눅빌리지에서 보는 전통곡예쇼와 코끼리쇼를 볼수가 있겠는데요?!
코끼리들의 귀여운 재롱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종종 대 여섯살되는 꼬마들이 코끼리먹이로 바나나를 사라고 애절한 눈빛으로 하나만 사달라고 강매(?)를 합니다.
돈을 주면 획 하고 도망가 버리는 예의없는 꼬마들...

태국에서라면 빼놓을 수 없는 백미음식이라고 할 수가 있죠?!ㅋㅋ
바로 태국풍 샤브샤브 MK수끼랍니다!ㅋㅋㅋ 시원한 국물에 갖은 어묵등 두부와 온갖야채를 넣어만든 음식이지요!
다진마늘,청량고추,칠리소스로 만든 특제양념에 콕 찍어 먹으면 입안에 사르르 녹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다진야채와 달걀을 넣고 알맞게 졸인 국물로 죽을 만들어먹으면 완전 Good! 쵝오~!! 쫘~앙><



저녁을 먹고 우리는 숙소에서 몸을 푼 뒤 가이드 형님의 인도로 호텔에서 15분거리에 있는 포차를 들렀습니다.
우리나라 포차와 별다를게 없엇지만 술이 너무 특이했습니다. 콜라 또는 레드불+토닉워터+럼주를
섞은 특제 술과 안주거리인 계란 부침, 쇠고기볶음밥, 고기튀김이 있었습니다
특제 술은 농도가 진할수록 부드러워지고 순해지는 반면 옅을 수록 세지고 쉽게 취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물빛,열정을 벗삼은 파타야의 셋째날~![]()
태국의 바닷물은 끈적이지않고 매끄럽고
빨리 옷이 마르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신기했답니다!

태국에서 즐길 수있는 페러셰일링...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같이 동행한 아는 형님분이 하시는
것을 하나 찍었습니다. 40불 거금을하는 컨텐츠!ㅠㅠ 1분간 하늘을 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바닷가에서 신나게 논 뒤 점심으로 한인식당에서 먹는 맛있는 삼겹살!
놀다와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휴식타임으로 호텔안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

태국에서 두번째로 먹는 푸짐한 저녁식사~ 바로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즐기는 야외뷔페~><

먹기전에! 식욕을 돋구는 푸짐한 음식들이 저의 혀와 뇌를 자극 시켰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호텔에서 만나는 먹음직스럽고 푸짐한 야외뷔페!
볶음밥의 살살 녹는 듯한 맛! 재료만 가져오면 즉석에서 말아주는 쌀국수~
또 원하는 고기를 가져오면 바로 철판에서 구워주는 서비스정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입가심으로 먹는 파인애플과 달콤한 미니케이크! 미니버터에 바른 빵과
커피를 마시면 코끝이 짜르르하는 Feel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국의 야시장으로~ go!go!
환전소에서 약간의 돈을 바꾼뒤 여기저기 신기한 물건들을 보았습니다!
나도 태국인! 에누리하며 저는 사진에 있는 그 장소에서 목걸이 하나를 장만했습니다.

태국의 야시장은 평소에는 주차장으로 쓰이지만 주말이 되면 시장으로 바뀌는 이 곳!
주의할 것은?! 바로 소매치기를 조심하셔야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옆으로 매는 가방을 권하며
지갑은 보이지않는 가방 밑에 넣는것이 제일 안전하다고 가이드 형님께서 충고하셨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호텔근처 포차에서 파타야 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밤샘파뤼~를 즐겼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기약없는 마지막날~

마지막 일정을 떠나기전 우리가 묵었던 숙소..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ㅠㅠㅠ

태국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있지요?! 바로 파인애플농장! 마트에서 파는 파인애플 보다는
당도가 높아 맛있고 꿀처럼 달콤해 중독 되는 맛의 유혹에 빠져들었답니다^^

파인애플과 함께먹은 드래곤 프루이트! 빨간 드래곤 프루이트는 선인장 열매라고 하는데
달고 맛있어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파인애플보다 당도가 2배~

파타야에서 먹는 마지막 점심식사..한인식당에서 제육볶음과 김치찌게~
맛있게 먹고 방콕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태국 쌀은 우리나라 쌀에 비해 찰지지않고 끈기가 없어
고슬고슬하지만 소화가 금방잘되 배가 또 고파지는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방콕을 가기전 ~
태국 보석무역센터 앞의 역대 국왕이 전시된 사진입니다! 지금 2대 국왕인 푸미폰국왕도 있네요?!ㅋㅋ
여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왕과 관련된 법은 엄격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태국의 국왕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존재이니까요~
만약 왕실을 비방하거나 국왕을 욕되게 했을 경우 종신형을 처할정도로 무시무시하답니다.ㅠㅠ
보석센터 안은 사진기 반입이나 촬영이 일체 금지 있기 때문에 저는 직접 현지에서 산 목걸이를 집에 돌아와서 찍었습니다!
동생이랑 엄마랑 무척 좋아하더군요~뿌듯했습니다^^

방콕에 도착하여 마지막 저녁식사를 한 이곳 로얄드래곤~한때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직원수도 100여명이 넘으며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서빙을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로얄드래곤 식당 안입니다. 연못을 바라보며 먹으면 이보다 더 맛있게 느낄 수 있어요~~~^^

원탁에 앉아서 맛있는 음식을 즐겼습니다. 바나나잎을 싼 닭구이, 꽃게카레볶음, 생선튀김, 다진 쇠고기 볶음,
해물볶음, 그리고 신선로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시원한 전골! 맛있겠죠?!>ㅡ<

저는 그중에서 게살볶음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무한리필이었고 배가 고팠던지라 4접시를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맛있다! 정말 맛있다! 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 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느끼해서 못먹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저는 왠지 입맛에 맞아 기분이 최고였습니다!>ㅡ<

로얄드래곤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아쉬움을 남긴채 스완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스완나폼 국제공항에도 푸미폰 국왕 사진이 있네요?! 역시 태국 국민들의 식지 않는 국왕 사랑! ![]()
뜻 깊은 3박 5일 태국 여행기였습니다.^^
어떠셨나요?!ㅋㅋ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어지네요~
비행기에 오르며 저는 반드시 꼭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다짐하며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저에게는 첫 해외 여행이고 생애 첫 비행기를 처음타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짜릿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 머릿속에서도 계속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입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충북조/배두진]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한 태국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