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27살 직딩맘 입니다.
금요일날 청천병력같은 안내문 한장 띡보고..
진짜 돈 만 있으면 지원 안받는 다른 좋은 유치원이나 울엄마 용돈 두둑히 들이고 구몬이나 눈높이
아니면 오전 오후에 미술학원 태권도학원을 보내겠으나...
박봉인지라 -_-..
아 진짜 애들 가지고 뭐하는거냐구요 ㅠㅠ
정말..
낼 반차 내구요..
다행히 막내동생이 방학이라 용돈 좀 쥐어주고 봐달라고 사정사정..
아 진짜..
애들가지고 그러지 맙시다들 ~~ 원장들 보니 잘만 살더만 ..
진짜 힘든건 보육교사 일텐데, 진짜 궁디를 쭈~욱 차삐고 싶네욤.
급한 사람이 우물파야지..지들은 아쉬울거 없겠지..ㅠㅠ..
아 속상한 맘에 점심도 안먹고 끄적입니다 ~~ ㄲ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