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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맘입니다..오늘 어린이집 진짜 쉬네염;;

불친절한상... |2012.02.27 12:29
조회 4,295 |추천 1

안녕하세여 ~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27살 직딩맘 입니다.

금요일날 청천병력같은 안내문 한장 띡보고..

진짜 돈 만 있으면 지원 안받는 다른 좋은 유치원이나 울엄마 용돈 두둑히 들이고 구몬이나 눈높이

아니면 오전 오후에 미술학원 태권도학원을 보내겠으나...

 

박봉인지라 -_-..

아 진짜 애들 가지고 뭐하는거냐구요 ㅠㅠ

정말..

낼 반차 내구요..

다행히 막내동생이 방학이라 용돈 좀 쥐어주고 봐달라고 사정사정..

아 진짜..

애들가지고 그러지 맙시다들  ~~ 원장들 보니 잘만 살더만 ..

진짜 힘든건 보육교사 일텐데, 진짜 궁디를 쭈~욱 차삐고 싶네욤.

 

급한 사람이 우물파야지..지들은 아쉬울거 없겠지..ㅠㅠ..

아 속상한 맘에 점심도 안먹고 끄적입니다 ~~ ㄲ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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