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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無말랭이) 옆집아자씨가..........................ㅠㅠ 스압有 느님

옆집아자씨 |2012.02.27 16:06
조회 445 |추천 1

나를 미추어 버리게 함.........................취함

(19금 안붙엿으니까 낚았다고 욕하지마셍 케케케케케케ㅔㅔㅔ)

 

여친님이 있지만 옆집때문에 멘붕되서 멘탈이 없으니 음슴체 궈궈

 

나님 지방에서 올라와 경기도 ㅇ대학교 앞에서 자취하는 스물+3먹은

흔하디 흔한 길거리 지나다니는 시츄만큼 흔한남자임.....엉엉

(ㅇ대학교 궁금 하면 밑에가서 힌트 줌)

 

자 그럼부터 바뤄 시좍 궈궈~~

이해를 돕기 위해서 먼저 그림부터 보여줌 (발그림 ㅈㅅ)

 

 우리집은 4층 건물이고 옆집과의 구조가 이런식으로 되어있음...

1차원적으로 방이 두개라고 생각하진 말기 방은 7개나 있지만 두개만 그림

 

만행1) 화장실

 

그림에서와 같이 옆집과 내집은 화장실이 저렇게 붙어있음

 

화장실이 붙어 있으니 물트는 소리 이런게 다들림

나님 그렇게 생기진 않지만 대단히 자주씻음

하루에 샤워 세번정돈 기본임부끄

내가  씻는것도  있으니  옆집도 좀 힘들겠지 이런생각으로

별로 머라고 하고 싶지 않음

 

 

 

 

 

 

그런데.........................

 

 

 

 

 

 

근데 이 아자씨가 새벽에 뭘 그렇게 하는지

새벽시간대(12시 이후~) 삼십분마다 한 오분동안 화장실에서 물틀어 놓는 소리가 들림

솔직히 다들 잠자는 시간이고 조용한 시간이고 그런시간대 아님?

신경 쓰여서 미추어 버리겠음... 씻는건지 뭐하는건지 화장실 쓰겠다는데 뭐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도 내는 아침 / 오후/ 저녁 이렇게 씻는단 말이야 이 옆집 아자씨야!!!!!!!!!!!!!

 

 

 

 

 

참 다행이라 생각하는건......응가 할 떄 소리는 안들리는거 같단 것이다.... <- 드래그

 

 

 

 

 

 

만행2)    TV소리

 

이 아자씨는 주  활동 시간대가 새벽인가봄.......

 

선배가 말했던 그 티비 문제가 내가 이사오고 나서 한 2주 정돈 잠잠했음

솔직히 낮에 티비 소리 크게 틀어놓고 하면 누가 머라함???

머라할수도 있겠지 너무 시끄러우면 사람에 따라 다름

하지만 내는 관대함 낮에 일어나는 일은 걍 넘어가줌

근데 이 아자씨 티비 소리가 밤 12시만 넘어가면 급 상승함......

처음엔 옆집에 무슨 홈시어터 있는 줄 알았음

 

 

티비 소리가 이중창을 뚫고 들어오고 내가 보는 티비 소리까지 먹어버림

덕분에 우리집 티비 소리까지 같이 올라가고.....

아자씨 티비는 더 올라가고... 나도 올라가고... 또올라가고 올라가고

우리집 티비가 패배함............. 

 

 

 

결국 안되겠어서 잘려고 티비 끄고 누으면 그 새벽에 옆집아자씨가 뭐 보는지 조차 알정도임

그소리 때문에 잠도 못자고 꿈뻑꿈뻑 눈만 뜨고 누워있음 소리가 줄여지길 기다리면서 잠을 기다림

이중창을 다닫고 있는 데도 내귀를 어택하는 티비소리가 잦아들길 기다리면서..............................

 

 

 

 

 

 

 

참 다행인건........아자씨가 심야시간대에 이상한걸 안보는것 같다는 것이다....<- 드래그

 

 

 

 

 

 

 

 

만행3) 에어컨 실외기

 

앞에서 말했듯이 우리집이 4층이라고 하지 않았음?

우리집 바로위가 지붕임

지붕이 돌로 된게 아니고 파란색깔 쇠같은걸로 되어있는데 위에서 살짝만 걸어도 내방은 천둥치는 느낌임

(가건물 지붕이라고 해야하나?)그런식임

처음에 이사와서 유선이런거랑 때문에 지붕에 올라가보니 에어컨 실외기가 없었던걸로 기억함

여름에 에어컨을 샀는지 여름엔 별로 신경안써서 몰랐음

근데 이 아자씨는 무슨 북극곰인지 겨울에 에어컨 실외기가 돌아감

그것도 새벽시간대에!!! 정확히 새벽 두~세시 ,오전 다섯시~여섯시 이런식임

여러분들 저시간때에 머함 ? 당연히 잠을 자잖아? 말햇듯이 살짝만 걸어도 천둥치는 내 지붕이

실외기가 저렇게 돌아가면 어떨까??

내 멘탈은 아주 팽이 돌듯이 돌아버림 잠은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임.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가보니 실외기가 내방 지붕 바로위에  뙇,,,,, 하......... 에휴

 

 

 

그렇게 몇날 몇일 몇주 를 보냄 나님 착함,,,,,천사 돋음??천사

 

 

 

도저히 못참겠어서 주인 아주머니꼐 call -> 아주머니가 옆집 아자씨 한테 call-> 옆집 아자씨가 내방 노크 -> 처음엔 없는척 -> 있는거 다아니까 나와봐요 -> 자던척 하고 나감

 

 

아자씨가 blablabla~ 한 번 따라와 봐요/ 해서 같이 지붕으로 감

 

 

가서 아자씨가 변명time 이건 우리집 실외기가 아니고 옆건물 은행에서 돌아가는 에어컨 소리가

들리는 거라고 함...말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추운데 에어컨을 왜켜냐면서 ㅋㅋㅋ

그러면서 아자씨도 조심하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건물 껀데 아자씨가 조심하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말이됨??? 그래도 어른이라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집에 들어옴 (솔직히 좀 후달렸음,.계속 따지다가 맞으면 어짬.....)

 

 

 

아자씨가 또 노크함 

 

 

 

이번엔 되려 나를 나무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건조 할까봐 화장실문을 자주 열어 놓는데 내 방도 머 시끄럽다면서..

저번주에 머 친구들이 놀러오지 않았냐? 면서... 서로 하나하나 다 터치하면 이런곳에 어째 살겠냐는 둥

 

 

 

 

 

근데..................

 

 

 

 

 

저번주에 친구 안놀러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머 죄송하다고 하고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집에 들어와보라고 했음

들어와서 소리들어 보라고 옆 건물 에어컨 소리 들리냐고 들릴턱이 없음

무슨 귀가 천리안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날린 회심의 한마디

 

 

"죄송한데 아자씨 방 에어컨 한번만 틀어봐주세요"

 

 

 

아자씨 급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전기세 때문에 못켠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걍 훌~훌~ 떠나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은 다음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한~참있다가 친히 올라가봄

 

 

 

 

 

근데...................

 

 

 

 

 

 

 

 

 

 

 

 

 

 

 

 

 

 

 

 

 

어익후 실외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원래 있던위치에서 한참 떨어진 반대편으로 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죄송한데...내가 이겨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후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후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치 않게 하게 된 나의 복수- 아자씨 역 복수

 

 

 

처음에 이사오고 2주후에 아자씨의 티비 크리가 터지면서

당한만큼 갚아주자 이런생각에 음악 소리를 제일 크게 틀어버림

(나님 클럽사랑함, 클럽음악 사랑함 해서 내방 검은 색벽지로 바르고 사이키 조명 살 생각도 함
하지만 방 뺄때 문제 될까봐 꾹 참고있는중임...그치만  우리집 스퍼커는 우퍼도 있어서 소리 되게 큼)

 

한 이십 분쯤 틀었나??? 누가 노크 함

 

처음엔 여친님인줄 알고 문안염 장난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 십분을 노크를 함....................머지 싶어서 소리 낮추고 가만히 있어보니 남자 목소리로

 "옆집에서 왔어요 문좀 열어주세요" 하길래

 

 

"아 쒸X ..... x 됫다" 라고 생각하고 문열어 주니까 아자씨가 봉지에다가

 

요쿠르트랑 귤이랑 쪼코파이 넣어서

 

bla bla bla~ 시작함,,,, 아자씨도 음악좋아하고 혼자 살아서 적적하니까 노래 소리 더 크게 틀어도 좋다고

 

노래 더 크게 틀으라고 대신  아자씨도 노래 듣느거 서로 머라하지 말자는 그런 내용이었음

 

처음엔 죄송하단 생각이 엄청 많이 들어서 아자씨 가자마자 소리 낮췄음...................

 

그러니까 또 아자씨가 노크 " 소리 왜 낮춰요??? 진짜 더크게 틀어도되니까 더크게 틀으라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컴퓨터 끄고, 아자씨가 준 초코파이만 먹고 있었는데

 

그제서야 나타난 여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요구르트다!! " 그러면서 유심히 살피더니......

 

 

 

 

 

 

 

 

 

 

 

 

 

 

 

 

 

 

 

 

 

 

 

 

 "이거 유통기한 지났는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야마 돌아서 찾아가고 싶엇으니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싹다 갖다버림 

 

 

 

영리한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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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누군가 궁금해 할까봐

 

 우리학교에 대한 힌트 줌

 

 전문대에서 변신한 쓰레기

 

이거면 우리학교에 대한 설명은 완벽함

 

왜그런지 자세히 써달라는 요청들어오면 친절하게

 

추가글로 내가 써줄꼐여!!! 댓글 다읽어 볼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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