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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이야기 들어보실래요?★★★

ㅇㅂㅇ |2012.02.27 16:17
조회 222 |추천 8

일단 나도 남친이 없는관계로 음슴체 가겠음.

 

한번 묻혀서 다시써욤. 관심퐝퐝

 

난 이제부터 쓸 이야기의 주인공과 친한 친구관계임.

 

이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한번 글 올림.

 

 

근데.

뭐가 불쌍하냐 물으신다면. 설명해드림.

 

 

이 글 장난으로 읽으실꺼면 뒤로가기 클릭해주세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조금 심각성있는 글임.

 

 

이아이. 지금 17살밖에 안됬음.

 

아직 어림.

 

근데 상처를 좀 많이 받음.

 

남자 진심으로 사귄거 3명정도 된다함.

 

세번 다 상처받음..ㅋ

 

 

 

 

설명해드림. 좀 유치할수도 있음

 

 

 

1)중1때 일임.

내친구가 같은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어서 문자로 고백함.

(이때당시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 남자애가 받아줌. (남자애를 A라고 하겠음)

35일정도 간걸로 기억함.

둘이 도서관도 갔고 베스킨라빈스도 갔고 영화도 봤음.

근데 영화 본 다음날 깨지자는거임.

내친구가 이유를 물었음. 좋아하는 애가 있다했음.

그 애가 누구였냐면 내친구가 중1들어와서 처음 사귄 친구임.ㅋ

이 아이를 B라고 하겠음.

솔직히 걔때문에 차였는데 기분 어떻겠슴.

그래도 티 안내고 잘 지내긴 했는데.

얘가 친한 아이한테말함. "안 이러려고하는데 그아이가 조금씩 미워지는것 같애."

얼마뒤 이아이는 친구들에게 욕먹음.

욕먹은 이유가 이거임. 'B는 잘못한거 없는데 왜 미워하냐고.'

이것도 화나고 짜증나는데 A랑 문자를 하다가 알게된사실.

좋아하지도 않았단다. 거절할수 없어서 사귀자고 했을때 수락한거다.

미친놈

이렇게 첫번째 이야기 마무리됨.

 

 

 

2) 중2때 이야기임. (여기서부터 내 친구를 아리 라고 하겠음)

아리는 친구 한명을 끌고 ㅇㅇ구청에서 가는 캠프를 떠남.2박 3일임.

가서 몰랐던 언니들이랑 친해지기도 하고 좋았음.

첫날 밤에 언니들이랑 수다떨다가  아리는 쇼파에서 잠이 들었음.

잠든지 30분정도 됬나 아는언니가 아리를 깨워서 신발신고 밖에 나가있으라고 함.

이유도 모르고 나갔음. 나가니 남자 한명이 서있음.

인사하고나서 아는 언니도 나와서 그 남자 방에 감.

아리는 아직도 잠이 잘 안깬 상황임.

갔더니 남자 6명인가 7명인가 있었음.

심심해서 놀자고함. 여자애 두명 더 불러서 공공칠빵도하고 재밌게 놈.

둘째날 아리는  피곤해서 친구랑 잤다고 함.

이제부터 아리가 호감에 품었던 남자를 민수 라고 하겠음.

민수는 아리보다 두살 많았음.

위에서 말했던것중에 밖에 나가니 남자 한명 서있었다는 애가 민수였음.

둘이 눈이 좀 맞았나봄.

아리가 더 호감이 있었던지 싸이에 인물찾기에 민수가 다니는 고등학교치니깐 한명이 나오더란다.

알고보니 그 사람이 민수 맞음.

그래서 둘이 채팅하고 문자 하다보니 친해짐

 

민수가 아리한테 사귀자고 함. 아리는 알았다고함.

 

둘은 사귀는데 30일은 넘은걸로 알고있음.

근데 둘이 만난적이 없다고 함. 시간이 서로 안맞아서.

근데 뭐 나름 문자하면서 사랑을 키워갔나봄.

어느날 헤어지자고 방명록을 써놨더란다.

아리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잡았단다.

그랬더니 어떤 년한테 일촌신청이 왔고 문자가 왔더란다.

(아리가 민수를 사귄건 8월). 지가 민수랑 2월부터 사겼었단다.

아리보고 누구냔다. 그러면서 아리는 영문도 모른체 오랫동안 욕처먹다가 상황 파악됨.

 

-상황을 설명하자면 그쪽에서 말하길

아리가 민수의 싸이 아이디와비밀번호를 알아내서

아리 자신의 방명록에 글을 쓰고 민수 스토커짓을 했다는 것이다.-

 

아리가 조금 알던 민수 친구 (영수 라고 하겠다.)한테도 전화가 왔었음.

영수한테도 욕 맛깔나게 처먹고 울었음.

 

아리는 말했음. '민수가 보내준 사진도 있고. 난 그런적이 없다.'고

그러다가 아리가 민수 바꿔달라고 함.

바꿨음. 민수가 이렇게 지껄임

"너 뭔데 나한테 이러냐. 그만해라 진짜." 이러고 전화끊음..ㅡㅡ

이 말 듣고나서 그 여친이라는 애한테 계속 욕먹고 영수한테도 욕먹음.

그러다가 영수가 말했음. "야 미안하다. 민수가 너랑 사겼던거 맞다고 말했어."

아 아리가 빡쳐가지고 민수 바꾸라고 함.

그래서 바꿨음. 나 아냐고 물었음.

그랬더니 "내가 너를 알면 뭐? ......(잠시 말을 안함)(아리는 어이없어서 말 못함.).........

              앞으로 연락하지마. " 이러고 전화 끊음.

여친이란 분이 아리한테 사과하고 영수도 사과하고 이야기 끝났음.

 

-나 이얘기 듣고 걔네 학교축제할때 같이갔음.

아리가 바로 앞에서 쳐다봐도 누군지 모름. 걍 ㅅㅂ날려주고 신나게 놀다옴.

 

 

 

 

3) 중3때 이야기.

이건 중2때보단 별얘기 아님. 그냥 아리가 상처 많이 받음.

그냥 이건 고3이랑 사겼었는데.

그 아이를 영철이라고 한다면.

영철이가 아리를 갖고 논거임.지 외롭다고.ㅋ

 

 

 

 

이렇게 아리는 어리지만 상처를 좀 많이 받은 아이임.

 

이거 읽고 안좋은 생각 갖지 않았으면 좋겠슴.

 

혹시 서울 사는 착한분이 나타나셨음 좋겠음.

 

내가 보기엔 못생긴 아이도 아니고 성격이 나쁜 아이도 아님.

 

키 좀 크고 성격도 활발한 아이임.

 

일단 내가 갖고있는 사진이 최근꺼예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

 

 

 

 

 

 

 

 

 

 

 

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이 사진 보고 욕하지 마셈.

 

욕하는 당신들은 얼마나 잘났다고. 흥.

 

 

 

 

 

 

 

 

 

 

 

 

 

 

 

 

 

 

 

 

 

 

 

 

 

 

 

 

 

 

 

 

 

 

 

 

 

 

 

 

 

 

 

 

 

 

 

이런 아이예요. 진지하게 글 읽고 제 친구한테 응원의 한마디 써주세요.

 

이 친구도 판을 가끔 보던데 ..;;

 

 

암튼. 괜찮은 남자있음 이아이한테 소개좀..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이 친구 해바라기구요! 매년마다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직접 만들어서 친구들 줘요.

내년부터는 아니. 이번 빼빼로데이부턴 남친한테 주게 해주세요.!

 

글구 이 친구 우정도 소중히 생각해서 친구 끔찍히 아끼는 아이구요.

 

얘 서울살아염.

 

 

 

 베톡 되보고 싶네여 응원 많이 해주세요!!!

베톡되면 이친구 싸이 주소 올려드릴게요!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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