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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애인으로만들기☆★☆★

하잉 |2012.02.27 22:08
조회 570 |추천 1

안녕하세요 하잉 이에요

 

걍 곧 바로 음슴체로 가겠음

 

저는 갓 17되는여자임

 

남친? 그런거 음슴. 안키움.

 

제가 누구의 전도로 인해 교회를 다니게 됫심

 

원래 다녔다 안다녔다 했는데

 

이번엔 뭔가 필이 딱옴.

 

딱교회에 주일날 들어갔음

 

그닥 눈에 들어오는 애들은 없엇음

 

뭐 수련회 갔다가 애들하고 친해지고 놀고 있엇심

 

일의 시작은 설 부터임

 

저희 교회 제또래 남자가 루저, 이쁘이 , 귀요미, 짱짱 , 제이 등이 잇엇심

 

근데 설날 되기 전 주일날 다같이 시내를 놀러감

 

시내 놀러갔다가 집에오는데 문자가 뙇

 

그래서 비번을 풀고(비루한투지죄송)문자를 확인함

 

루저임

 

'야 사실나 말할게있는데..'

 

제가

 

'응 뭔데?'

 

'사실 내 니 좋아한다 '

 

완전 혼란 스러웟심 쿵쾅쿵쾅 대고 근데 그루저는 별로엿음 키도 작고

 

성격도 별로고 얼굴도 그닥 그래서 거절함.

 

완전 혼란에 빠져있을때쯤 이일을 누구한테 알려야 겠다고 나는 생각함.

 

그래서 제이한테 문자함

 

'야 머해'

 

'니 문자확인한다 와 '

 

'나 루저한테 고백받았다'

 

'진짜? 헐 쩐다 ㅋㅋ 그래서?'

 

'거절했다.. '

 

'그래?왜? 가정도면 얼굴도 괜찮지 안나'

 

'그래두..'

 

'ㅋㅋㅋ 불쌍한 루저'

 

'닌 사랑이 있어서 조켓네'

 

(사랑이는 제또래 친구)

 

'가가 와 좋노 난 가 실타 그냥 누나들이 이어주는거다 '

 

'그럼 누구좋아하는데 ㅋ'

 

'몰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데'

 

이때부터 설레기 시작했음 두근세근네근

 

'호감은 ㅋㅋ '

 

'있다'

 

'누구?'

 

'아 ..쪽팔리는데'

 

'아 말해봐라 누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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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내가 호감가는 사람은 니다'

 

 

 

 

 

한명이라도 후기올리라는 사람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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