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ㅎㅎㅎ나 님은 18살먹은 여자고딩이에열
저희엄마를 소개하려구 글썻어염ㅠㅠㅠ......관심없으실테지만
그래도 끝까지읽어주셍요ㅎㅎㅎㅎㅎㅎㅎㅎㅋ!
나님은 돈도음슴 남친도음슴 그러므로 음슴체ㄱㄱ!
사골처럼우려먹은 음슴체또쓸꺼임ㅇㅇ
3!!!!!!!!!!!!!!!!!!!!!!!!!!!!!!!!!!!!!!
2!!!!!!!!!!!!!!!!!!!!!!!!!!!!!!!!!!!!!!!!!!!!!!
1!!!!!!!!!!!!!!!!!!!!!!!!!!!!!!!!!!!1!!
고 슛!!!!!!!!!!!!!!!!!!!!!!!!!!!!!
오랜만에탑블레이드돋네ㅇㅇ아련아련
얼마전에 내가 TV를보고잇엇음ㅋ...코미디빅리그란 프로를보고잇엇음ㅇㅇ
갑자기 부엌에잇던엄마가 들어오심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내귀에대고 하는말이
"밍시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짐ㅇㅇ....막웃으니까 엄마가 피식웃더니 나감
문닫으면서 하는말이
"할리라예~~~~~~~~~~~~~~~~~~~~~"
ㅇㅇ울엄마는 대세를아는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좀된일인데 엄마가 음식집을하심ㅎㅎ...
힘들다고하셔서 도와주러달려감
손님들이 밥다드시고 계산하는데 엄마 돈받으면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어깨덩실덩실거리면서함
ㅇㅇ울엄마는 개콘마져보는여자임
또 어제있엇던일임ㅇㅇ...
나에겐 언니가있음 9살차이나는언니임ㅇㅇ...
근데 울언니한테 나이키루나가있는데 남친한테 선물받은거임
근데 엄마가 오늘 나랑지리산을가기러함ㅎ
근데 신발이불편하다고 언니보고신발좀빌려달라고함
언니가 선물받은거라 안된다고 딴거신고가라고함
근데 엄마는 뉴발이랑 뭐 이것저것신어보더니
루나가 제일편하다고 루나내노으라고함ㅇㅇ...
언니는 또실타고함 둘이 계속그거가지고싸우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일하러갈시간이다됨 그러더니 날부르는거임ㅇㅇ
"ㅇㅇ아 좀와바라"
이러길래 나가봣음
엄마는 내가나가자말자 울언니의 나이키루나를
축구공차듯이 발로차고 신속히 문열고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울엄마는 삐지는것마저 귀여운여자임
이것도어제일임ㅇㅇ
어젠 울언니의남친님의 생신이셧음ㅋ...
언니남친이 동생도밥안먹었으면대리고나오라고해서 나도쫄래쫄래따라갓음
우리셋이 고기먹고 아까 엄마삐진것때문에 언니가 엄마주려고 신발을삿음ㅋㅋ
나이키루나 색깔만다른걸로 삿음ㅋㅋㅋㅋ그리고 엄마한테 집가는길에전화해서
"먹고싶은거없나? 햄버거사갈까?"라고했더니
엄마가 지금밥먹고있다고했나봄ㅇㅇ..그래서 언니가 아 그럼 안사가도되제?라고하니
엄마하는말ㅋ..."아왜!!!!밥먹고또먹을꺼다!!!!!!!!!!!"진짜ㅋㅋㅋ뒷자리에앉아있엇는데 다들릴정도였음
ㅇㅇ울엄만 욕심쟁이우후훗@!
이제 햄버거사들고 엄마가게로갓음 엄마가 신발을보자말자 좋아죽으려고함
막신어보고 뛰고 난리가남ㅋㅋㅋㅋ그러더니 갑자기 하는말
"야...이거 니가사주는거제? 돈달라칼꺼아니제??"
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웃으면서 안칸다 라고하니까
"ㅇㅇ나중에 돈달라고하기없음!"
울언닌 이제 빼도박도못함...ㅎ.........
ㅇㅇ울엄마는 울언니 등골브레이커임 울언니 퇴직금좀빌려달라고하는 사람임ㅎㅎ...
신발신어볼꺼 다신고나서야 울언니 남친을보면서
손으로 하트만들면서하는말
"ㅇㅇ아~~생일츄카행~~~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언니랑 나랑 울언니남친이랑 전부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이건 좀 옛날일임ㅇㅇ
여름에 집에모기가많아서 울언니랑 내가 엄마보고 에프킬라좀쳐달라고했음
우린잘려고 누워있엇음ㅇㅇ..엄마는 자기방가는길이였고
엄마가 막 신나게 에프킬라를뿌림 진짜 한통다쓸기세로뿌렸음
그러더니 문을닫고나가는거임ㅇㅇ....나랑 울언니가
엄마는 지금 모기를잡을라카는거가 우리를잡을라카는거가 이러면서 막떠듬
엄마가 갑자기 문열더니 하는말
"ㅎㅎ둘다~" 이러고 문닫고나감ㅋㅋ..........ㅋㅋ.......................
ㅇㅇ울엄마는 나와 울언니를사랑하심ㅎㅎ....아주많이...아주아주많이
기억나는게이거밖에없네요ㅠㅠㅠ...아무튼 읽ㄱ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추천하면
이런남친ㅇㅇ아 진짜잘생겻다 돋네ㅋ
이런여친ㅇㅇ
추천안하면
이런남친 나름귀요밍 세레나프레~
이런여친 생김ㅇㅇ
베플되면 글쓴이사진
언니사진 엄마사진 대공개
관심음슴?.................알겟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