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가루 부침가루 섞으면 훨씬 바삭해짐...
2,000원 주고 산 명란젓...오징어 젓갈뿐이 안먹는 봉봉... 먹어는 봅디다.....--;;
조만간 계란찜에 투하 될거 같다......ㅎㅎ
냉동실에서 꺼내둔 어머님표 갈비..압력솥에 후딱 져주고...
이것 역시 삼겹살 먹을때 끓였던 김치찌개 냉동실서 꺼내 끓여만 주기...ㅋㅋ
일욜 아침
눈뜨자마자 먹는 밥이 세상에서 최고인 나..
늘 그렇듯 봉봉쉴땐 아침에 비빔밥.... 왜냐면.. 이래야 야채먹고 비벼놔야 밥 많다고 궁시렁 않하니까...^^
묵무침에 남은 야채 시금치 숙주나물 미역줄기 마늘쫑볶음 참치쌈장...
조금씩 남은 반찬들 몽땅 때려부었음...그래도 후라이는 했음...
무생채의 정체..ㅋㅋ 총각무 씻어서 길게 썰고 고추가루 올리고당 끝...ㅋㅋㅋ
봉봉은 소고기무국 난 선지국....ㅋㅋㅋ 밤에 미리 냉동실에서 구출....
제주도 흑돼지 앞다리살로 보쌈 해먹기로 아침부터 말했던거라......
봄동 살살 씻어 최소한의 간만해서 올려놓고... 앞다리인 데도 쫄깃쫄깃... 정말 대~박!!!!!!!!
삼겹이라고 속이고 보쌈해도 되겠어....ㅎㅎ
보쌈은 아력솥에 한번 익힌뒤 5분정도 쪄주면 훠씬 부드럽고 쫄깃해짐...
된장 약간만 넣고 소주 꼭 들가줘야함...
나만을 위한 찌개 ..
조기 한마리 통으로 때려넣은 매운탕...고추가루 왕창 청양고추 무 양파 푹푹 끓이다가
조림처럼 찌개처럼 뭉근하게 간 맞추고 나 혼자 먹었음....
봉봉 한숟갈 먹어보더니 두번 다시 숟가락 안들이댔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