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판을즐겨보는 16살 초흔녀에여
댓고 애인도 돈도 음슴ㅋ
요즘 네이트판보면 일찐들이 막 돈뜯는얘기 많던데
그게 또 저한테 일어난거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전 아픈상태였고
아픈상태에서 짜증나면 전 눈에뵈는게없음..
근데 선배가 계속 짜증나게 하길래 저두 스스로화나서 지금
선배님덜 저희집 찾아오겟다고 난리심..그래서 전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판을 쓰고잇음..
일단 네이트온 대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백이 선배구여 아픔이 글쓴이임
근데 저거 왜가렸는지 모르겠음;;;;;;;;;;;;;;;;;;;;;;;
무튼 진짜 찾아올기세인데 어떡함?
톡되면 후기도 올려드림..ㅎ.ㅎ.ㅎ.ㅎ.ㅎ.ㅎ...ㅁ아 무서워용ㅇ0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