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작을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음슴체?로
다름이 아니라 제가 비염이 좀 심해서 이렇게 판을 쓰게됬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비염이 심해봐자 뭐 거기서 거기겠지라는데..
그거기가 보다 좀 심한거 같아서 ...ㅠㅠ
저는 비염 떄문에 (사람들앞에서) 숨을참거나(참고나서 사람들 없는데서 하품하는척 하면서
손으로 가리고 숨을 다시 쉽니다 마치 운동하고나서 크게 뱉는 숨마냥..ㅠㅠ)
아니면 아주 조끔? 조끔? 식 숨을 쉽니다.
맨처음에는 저두 제 콧소리와숨소리가
이렇게 심하고 큰소리인줄은 몰랏는데.... 좀 어이없는 밑에.사건떄문에 알게되어서
.
이렇게 물어보게됬어어어씁니다
(일단.. 그사건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제가 지하철에서 줄을 서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mp3를 듣고있엇는데 앞에 여성분이 게셨습니다 .
그런데 여성분이 갑자기 저를 게속 돌아보면서 보는거에요 처음엔 ...아. 관심 있으신가 ?라고
(좀 어이없지만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여성분이 저를 딱 보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저 죄송하지만 혹시? ㅂㅌ?세요?"
(참고로. 여성분이 목소리가 매우 크셔서 근처 사람들이 보기도함 ..)
라고 갑자기 말씀하시니.. ..너무 뜬금 없고 어이없어가지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대충 이런식으로(버벅?거리면서 말햇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말씀드리니깐 뒤에서 자꾸 하앍...거린다고 말씀 하셔가지고
너무 어이가 없고. 여성분이 목소리가 크시니 근처
사람들이 갑자기 저를 응시하니깐...;;..;;.. 좀 그래가지고........
비염때문이라고 말씀 제대루 못드리고 뭐라고 이상하게 말하긴했는데 이것도 기억이
잘안나네요 ㅠ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자꾸 눈치?를 주는건지 자꾸 봐가지고 ..좀 그래서
제가 따른 칸?쪽으로 도망을 가었요..ㅠ... 그리고 따른 칸 가서두 숨소리때문에 민페를 끼칠
까봐 맨마지막줄에 최대한 사람들이랑 떨어져서 줄을 섰어요 ㅠㅠ 그리고 타서두 칸 구석
문 옆에 있어죠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때 부터 숨소리를 자각하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붙거나하면 좀 무섭고..
피하고 싶어지고..... 마치 대인기피증 걸린거 마냥 ...
(그때 비염이라고 재대루 말하지 못한것을 아직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저희 집안이 좀 많이.. 안좋아서 . 치료 하기가좀 그래서
그냥 치료 안해두 목숨?에 지장이 없을거 같아서 이렇게 냅둿는데...
좀 생활에 민페가 있어서 ..판에 올리게됬습니다
혹시 판에 계시는 여성이나남성분들중에 비염 걸리신분들도 이정도로 콧소리?숨소리?
가 크신가요??
그리고 집에서 좀. 돈 아끼면서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고싶어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됬습니다 ㅠㅠ
비염 스스로 나아지시거나 좀 좋아?지신분들 답변좀 해주세요 ㅠㅠ
(참고로 네이버지식인에서 해보라는 민간요법 별거 다해봣는데 효능이 없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되신다면 추천좀 해주세요..ㅠ
추천 하시는 모든 분들 로또대박과2012수능대박
비추천 하시는 분들........추천좀해주시징..ㅠㅠ)
모든일 잘터지길
마지막으로.. 모드 대박 터지시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