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댓글을 인터넷으로도 보고 핸드폰으로도 보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가서 하나사서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퇴근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제 신랑한테 전화와서 저희집 상수도가 터져서 ㅠㅠ 저녁도 못먹고,
기분좋게 밖에 나가 외식을 하고, 모텔에서 자자고 하여서 저를 퇴근시켜줬네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 약국에 가서 두개를 사서 모텔에 들어와 씻고, 한번해보았는데..
은근 저희 신랑도 많이 기대를 하였나봐요 언능 해보라고 재촉을 하는 바람에...
하긴 했는데 한줄이 나오고, ㅜㅜ 많이 기다렸는데.ㅠ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씻으면서 한번더 해보자 심정으로 했는데 결국 한줄..ㅠㅠ
근데요...... 어제 신랑이 ㅜㅜ 그걸 못참겠다고 하는 바람에..ㅠㅠ
테스트기를 해봐도 안나오는건지.. 아님 더 기다려봐야 하는지..ㅠㅠ
뭘까요? 이게 임신일까요? 정말 아기를 많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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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으로만 임신, 출산, 육아를 즐겨보는 임신을 바라보고만있는 주부입니다.
결혼도 일찍하고 첫째를 낳은 친구들도 있고 둘째 낳고 기르고 있느친구들도 몇명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제가 먼저 해놓고 아기 소식이 없습니다.
시댁어른들은 너희 아기 안갖냐고 물으시고, ㅠㅠ 저도 아기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ㅠㅠ
근데 이건... 소식이 없습니다.
매번 생리가 셋째주에 시작을 하여 길게하면 5~7일동안 하다가.. 이번생리는 토요일날 팬티에 묻을정도
만 나오다,.. 화장실에 볼일보고 닦을때만 화장지에 묻어 나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긴 했지만, 그냥 생리일꺼라 믿고는 있는데.. 생리 양보다 적으니...
생리인지 착상혈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금 피?색은 분홍빛이고, 화장지에만 묻어나오고 ...
근데요....................이렇게 나오다 안나온다고는 하는데요.....
임신테스트기를 하면 알수있나요??
임신테스트기는 언제 하는게 좋은지요...
그리고.........지금 아랫배에 먼가가 있는것처럼 앉아있으면......
하여튼 아랫배 설명하기가 좀 그렇고....
임신테스트기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