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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판 ☆★ 우리집 알바&마리 ★☆ (스압!!!!!!)

발냄새 |2012.02.28 17:40
조회 695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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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알바, 마리 이야기!!!!!!!

 

3,2,1 따위 긴말따위 하지 않음

 

스타트!!

 

 

 

 

 

 

엄마견 : 알바   (6살. 풀네임 : 제시카 알바임)

특기 : 팔베개하고 누워서 한숨쉬기. 사료 먹고 꼭 트림 끄억하기. 딸래미 귀물어뜯고 괴롭히기 

         맨바닥엔 절대 안앉기 안엎드리기. 

 

2006년 가족이 되어 현재 중년을 넘었음

 

 

애기때 사진 투척

 

 

 

 

 

알바는 충무로 출신임

애견센터의 만행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한눈에 반해서 분양,업어옴

 

아니나 다를까 집으로 오자마자 시름시름 앓더니

코로나장염, 파보장염, 홍역까지 종합병원이 따로 없었음

 

한겨울에 처음  집에오자마자 두달동안 매일매일 병원에 출퇴근함.

그 결과 글쓴이 그 당시 빚더미에 앉았었음 -_-;  등골견..임.

생명 왔다갔다 하는 병 다 물리치고

뽀너스로 옴까지 와서 온가족 벅벅 긁고 그랬음.

현미경으로 보니 기생충들이 아주 운동회 하고 있었음.

 

애니웨이 온갖병마 다 물리친 용견임. 정말이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움♡

 

 

 

왼쪽 둘째줄 배깐 사진 - 경매 번호 매직으로 적혀 있었음.

포토샵으로 그 당시 박박지움.  중국에서 물건너온 강아지........ㅋ

 

 

 

 

내복알바.jpg  

 

너무 귀엽지 않음? 분명 내눈만 아닐것임. 님들 눈에도 이쁠것임.

 

 

 

 

 

오빠 깔깔이가 최고다.jpg

 

어릴때 사라져서 찾다찾다보면

깔깔이 팔통속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낑겨있고 그랬었음.

 

 

 

 

 미소녀시절.jpg

 

 

 

요랬던 알바가 아주 튼튼해져서 새끼까지 낳았음

노처녀인 이 언니보다 낫다 니가!! ㅠㅠ

 

보통 30분~1시간 간격으로 새끼 낳는다고 알고있는데

3마리 낳는데 12시간 걸림 . 아주 난산함

젤 좋아하는 당근인형 입에 꽉 물고 부들부들하면서 소리도 안지르고 잘참음

나 또한 부들부들 떨면서 새끼 다받고 탯줄 다 잘라줌.

지금 생각해도 떨리는 순간이었음

 

 

첫째 아들(아쟁이)

발부터 튀어나옴 - 입양 보냈는데 연락 꼭꼭 하고 살재놓고 연락 끊김 ㅜ

 

둘째 딸래미 (얘가 마리임 밑에 사진 나올거임)

머리도 발도 아니고 허리부터 옆으로 튀어나옴

아맞다. 이때 알바 꽥 소리 딱 한 번 질렀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당시엔 심각했음 ㅋㅋ

 

셋째 아들(메이)

행복한 가정, 맘좋은 분들에게 보내져서 아주 사랑받고 잘 크고 있음

무지 감사해요 ^^

 

 

만삭알바 사진

 

 

내가 애견계의 한가인이다.jpg

 

 

출산 임박 털밀기.jpg

 

 

 

요기부터는 ↓↓↓↓↓↓↓↓

딸견 마리와 알바새끼 삼남매

 

 

 

딸견 : 마리   (4살. 얜 이름을 너무너무 못짓겠어서 동물병원 이름따서 마리가 됨)

특기 : 시도때도 없이 핥기. 10초잠깐 안봤다 봐도 10년만에 본것처럼 반기고 헥헥대기

        가슴팍까지 반갑다고 뛰기 (슬개골땜에 걱정인데 아무리 말려도 함. 어찌 고치나요?)

        뒷다리로 오래 서있기. 뒷다리 근육이 말근육임!

 

 

 

 

꼬물이들 태어난날.jpg 

 

 

 

젖주세요.jpg (어감이 ㅋ;ㅋㅋㅋ;;)

저때 알바 폭삭 삭았었음 ㅠ

 

 

 

 

 내가 마리요.jpg

 

 

 

삼남매.jpg

(다 똑같이 보이지만  내눈엔 구분됨!!!)

 

 

첫 주댕이 털밀기.jpg

 

 

 

자는데 사진 찍지마!.jpg

(저리 낑겨 자고 있다가 찰칵소리에 째려봄....) 

 

 

 

 

 

 

마리,아쟁,알바

 

 

 

두발서기묘기.jpg

 

 

쿠키집착.jpg

 

 

사람흉내.jpg

 

 

 

엄마랑.jpg

 

 

 

좌마리 우알바.jpg

 

ㅋㅋㅋㅋ 왼쪽이 딸마리, 오른쪽이 엄마 알바

4kg ,2kg 마리가 딱 두배 큼

 

산책 나가면

'어머 어미랑 새낀가보다' (열이면 열분 다 마리보고 엄마인줄 암)

'어머 여자애랑 남자앤가보다' (이것도 당연히.. ㅋㅋ ㅜ)

 

 

 

님들아!

강아지도 머리빨 있는거 암?????ㅋㅋㅋㅋㅋㅋ

 

 

알바!

 

 

마리!

 

 

요렇게 이뻤다가...

 

여기서는 이걸 안할수가 없네요? ㅋㅋ.ㅋ

 

 

 

 

 

 

 

 

 

 

 

 

3

 

 

 

 

 

 

 

 

 

 

 

 

 

 

 

 

 

 

 

 

 

 

2

 

 

 

 

 

 

 

 

 

 

 

 

 

 

 

 

 

 

 

 

 

 

1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팔년 간지견 알바.jpg

목욕전 꼬질할때 머리풀면 저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백홈 마리.jpg

집나갔다 애간장 다녹이고 저몰골로 돌아왔어라.

세번 씻겨도 기름 안빠져 죽는줄....

 

 

 

 

 

쓰다보니 너무 스압............ㅠ

여까지 읽어주신 분 계심 무한 감사 ♡

 

 

 

동영상 몇개만 투척하고 ... 끝나지 않았음. 뫼비우스의 개판을 만들겠........

 

 

 

 

알바야 마리야 언니가 너무너무 스릉흔드♥

이제 따뜻한 봄오니깐 산책 자주 시켜줄게!

&

오랫동안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장~~~~~

 

 

댓글 흑!! 추천 흑!!

지켜보고 있다~람쥐~

 

 

 

 

어떻게 끝내지?

 

 

 

 

 

아참!!!!!!!!! 궁금한것이 있음....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발바닥 냄새 맡는거 좋아해요??

나 변탠가...... 그 냄새가 왜케 좋징? ㅋㅋㅋㅋ 

 

 

 

끝! 뿅!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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