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가 뉴스에 나와서 방송전파를 타는순간...
이미 끝인듯합니다... 당신들이 하려던 여론몰이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상식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애엄마와 외삼촌은 그상식조차 없나보군여...
그 착한 아주머니는 차에 비교를 하시면서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공공 식당을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허군은 약하디 약한 아이로 표현, 왜 뺑소니에 비교하시는지 ;;;
뺑소니라면 와서 접촉사고를 내고 도망간 허군이 아닙니까
그리고 애엄마 ...
허군이 다친건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다친이유는 허군자신에게 있고
나아가 그런공공장소에서 애에게 뛰거나 떠들면 안된다는 기본상식을 안가르친
당신 애엄마의 잘못이 가장크군요....
참으로 이해안가는게 ... 물을떠오라고 시켰다 하셨는데;;; 물을들고 그속도로 뛰는 허군도 대단하군요.
월드 축구선수 메시 라도 된장국 들고 그리뛰어오는 애는 못피할듯 하군요..
아 !!! 그리고 앞으로 식사는 CCTV 가 있는 곳에서 !!!
어디서 애들이 날라올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