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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녀사건 .. 정신 못차린 애엄마분 ! 이 글 좀 꼭 보쇼 !! ( 추천 좀 많이 해주세요 , 본인 꼭 좀 보라고 )

팝홀릭 |2012.02.29 06:25
조회 84,069 |추천 47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천해주신분들 감사 ..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 됐네 ㅎㅎㅎㅎ

반대 하나 없는것도 감사 .. 공감해주셔서 감사 ..

 

 

 

 

누구편을 들고자 쓴것도 아니고 , 그저 더이상의 마녀사냥은 멈추고 ,

네티즌들이 사건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글을 왜곡해서 쓰지 마라 .

라는 겁니다 ....

 

그리고 아이 욕은 하지 맙시다 !

 

제가 이 글을 쓴 요지는 ..

 

애엄마가 아이가 잘못한건 쏙 빼고 국물녀 아줌마를 마녀 사냥 하듯 몰아세웠다가 ,

또 정작 자진출두 하고 나니까 먼저 사과하지 않았다며 몰상식이네 , 뺑소니네 ,

라는 식으로 .. 다시 마녀사냥 하려는 것처럼 글을 유포하고 있는 꼴이 너무 우스워서 이 글을 올린거지 ,

( 그러면서 자극적인 단어 써서 퍼트린건 기자이니 명예훼손은 기자가 책임져라 ,

라고 하고 있지 않음 ? )

 

니네 아이가 잘못했으니 니 아들놈 쌤통이다 . 라는 건 아니잖아요 ~~

 

아이는 분명 최초의 잘못을 저지르긴 했지만 ,

그에 비해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몸의 상처를 입었으니 ..

앞으론 사진속 명랑한 웃음을 다시 볼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더만 ..

 

애엄마는 제발 몸과 마음을 다친 아들 앞에서

" 그 못된 아줌마가 널 이렇게 만들었어 !! "

라고 오열하고 씩씩대며 아이 더 주눅들게 하지 말고 ( 사실 .. 아이가 그 뜨거운 국물에 덴 채로로 엄마에게 뛰어간건 .. 뜨겁기도 뜨겁지만 자기가 잘못한거란 걸 본능적으로 알고 자리를 피한거 아닌가 .. 자기 아들이 일곱살이라는 걸 잊은건가 ? 일곱살이면 충분히 상황 파악이 될 나이 .. )

"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이렇게 되었지만 넌 깨끗하게 나을 수 있다 . 넌 여전히 사랑스러운 내 아들이다 . "

라고 감싸안아주며 엄마의 사랑을 보여줘야 하지 않나 ....

지금 당신이 하는 짓은 엄마의 사랑이 아니라 , 그냥 한 여자의 오기다 ...

 

아이가 왜 외상후 스트레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

그런 상황을 만든게 당신인건 아닌지 .. 제발 쫌 !!! 잘 생각하길 !

행여나 아이 앞에서 그런 모습 보인 적 없다고 변명하지 마라 .

사고가 나자마자 당신이 뱉은 말이 ' 누가 그랬어 ! ' 라며 .

아이는 그 당시 상황을 누구보다도 오래오래 기억할 걸 ..

' 내가 그랬는데 ... ' 라고 .

아들이 울면서 ' 저 아줌마가 그랬어 ' 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하던가 ??

왜 안했을까 ?

자신이 잘못한것도 크다는 걸 스스로 깨달아서 그런거라는 걸 아직도 모르겠나 ?

아들은 아직도 .

' 내 부주의로 사고가 일어나서 엄마가 화가 나 있구나 ' 라고 생각할 걸 ..

 

아들이 흉터없이 깨끗하게 낫길 바라고 ,

아이가 크게 다쳐서 누군가를 원망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알겠지만

국물녀 아줌마를 ( 이렇게 부르기 싫은데 부를 호칭이 없음 ;; ) 더이상 몰아세우지 말길 .

현명한 엄마가 되길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놔 .. 보다보다 답답해서 못살겠네 .

 

딱히 누가 잘못한 사건도 아니고만 혼자서 방방 뛰어대는 꼴을 보고 있을 수가 있어야지 .

 

 

여보세요 -

당신이 지금 아들걱정을 하고 있는지 ,

CCTV 확보와 아줌마가 경찰 출두 한 후

갑자기 뭉개져버린 자기 자존심을 걱정하고 있는지 잘 좀 생각해보길 ..

 

 

 

 

 

 

1 . http://pann.nate.com/talk/315010730 

( 애엄마가 대질심문 후 올린 글 . 요약하겠음 . 보라색은 애엄마 글 )

 

제목은 국민일보의 이지영 기자의 작품이십니다 국물녀, 화상테러 등등

저희는 기사내용이 상이 함을 그리고 일방적으로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이 기사를 올린 것에 대한 모든 미디어에 대한 자제를 요구하였습니다. 우린 그분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라는.

........ 마녀를 잡아달라고 올린거 아닌가 ..

그 분 . 이 아니라 .. 원글엔 가해자 당신 !!!!! 이러지 않았었나 ..

기자는 기자고 , 당신은 일반인이라서 당신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과장해서 자극적인 글을 써서 온라인 모두모두에게 널리널리 퍼져라 ~~ 한 죄가 삭감된다 이건가 ? 왜 ? 뭣땀시 ?

 

 

 

 

하지만 그분은 "아이엄마 내가 아이엄마 심정은 이해하지만..."으로 시작한 변명이셨습니다. ( 여기에 대해선 아래에 말하겠음 ) 애초 직원 분의 말대로 손은 데셨더군요. 하지만 아래는 아들이 화상 입은 사진을 올려놓았음 .. 아들 다친 사진을 계속 보이면서 불쌍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한다는 것 자체가 .. 자기가 더 상처받았음을 입증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 당신이 지금 당신 자존심만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증거 ..   손은 데셨더군요 ? ............... 할말이 없네 , 나 참 .. ㅡㅡ 당신손의 상처와 내아이의 상처가 비교가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사고로 아줌마가 더 다쳤으면 어쩔 뻔 ? 저는 아이엄마로서 제아이의 상처만 보였습니다. 뭐 , 엄마니까 . 이건 이해가 감 cctv상황에 대하여 설명하셨더군요. 미친 듯이 돌격했다구요.

미친듯이 돌격 ? 음 .. CCTV 보면 사실 그 수준임 .. 하지만 뭐 , 일곱살이니 그럴수도 있다 생각함

 

 

 

 

 

당신이 식당안에서 찬물로 당신의 손을 데고 있는 동안 저는 정수기물을 두손으로 받아 아이에게 뿌렸고, 근처에서 식사를 하시던 고마운 아주머니 한분만 같이 해주시다가 제가 계속 울부짖으니,

아이를 일단 화장실로 데리고 가셨고, 저는 놀랐을 큰아이와 식당을 오가며 그분을 찾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저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 난 사실 이 대목에서 애엄마 참 개념없다고 생각함 ..

애가 다쳤으면 먼저 병원을 데려가야지 된장국 쏟은 사람을 먼저 찾는다는게 말이 됨 ???

어떤 사고든 응급처치가 중요한데 .. 애엄마는 아들보다 범인? 잡아 화풀이가 먼저였고만 ..

그리고 , 왜 자꾸 남탓만 하는거 ?

지켜보던 사람들 입장에서도 설마 그 아줌마 잡으러 다니는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

누가봐도 아이가 먼저 잘못한건데 ? 

그리고 어차피 그런 건물에 CCTV 쯤은 있다는거 자신도 잘 알고 있지 않았을까 ?

애가 상처가 깊어진거 . 그건 응급치료 못받게 한 엄마 탓 같은데 ? )

 

 

 

 

 

저는 애초에 사고라는 것을 명기하였습니다

( 상대방측에서 글을 너무 심하게 쓰지 않았냐 , 명예훼손 아니냐 하고 추궁하니 저 글을 쓴 듯 )

 

.... 어이없다 정말 ... 원글은 누가 봐도

[ 물가지러 간 아들 얼굴에 실수로 된장국을 들이 붓고 , 애엄마가 누가 그랬어 ! 하고 울부짖는데

태연히 현장을 바라보다 , 자기 손 다쳤다는 핑계로 현장을 도망간 어떤 싸이코 패스 같은 아줌마 ]

잡아달라는 그런 내용 아닌가 ..

 

원글에 ..

' 그 가해자 여자는 누가 그랬냐며 울부짖는 나를 그 군중 속에서 태연히 바라보다 , 자신도 손을 다쳤다는 핑계로 , 제가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간 그 순간 ...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습니다 '

라고 안했나 ... 글만 보면 완전 소름끼치는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 쩝 .

 

CCTV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 그게 태연히 본건가요 ? 자기도 다쳤는데 아이도 다쳐서 얼음물에 손 담그고 어쩔 줄 몰라하는거 같던데 ..

게다가 화장실을 갔던 어쨌던 현장에서 먼저 사라진건 아이랑 아이엄마라 하더만 ..

 

저는 애초에 사고라는 것을 명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서에 나타난 그분은 "사실 내가 사과를 받으려다, 현장에서 어떤 직원 분이 아이가 살이 벗겨졌다는 말을 듣고 아... 내가 사과를 받을 상황이 아니구나 하고 집으로 갔어요..." 하더군요.

아이가 그렇게 뜨겁다고 소릴 지르며 뛰어 가는 소리는 못들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랬으면 현장에서 아이 상황을 알고 그자릴 떠났다는 것인데 ... 정말 휘말리기 싫어서 떠났다는 게 맞더군요.

 

 

입장 바꿔서 .

 

국물녀 ( 라는 단어는 쓰고 싶지 않지만 딱히 쓸 단어가 없네 ; ) 가 뜨거운 국그릇을 받아 들고 뒤를 돌자마자 자기쪽으로 달려드는 ( 미친듯이 돌격 ? 음 .. CCTV 보면 사실 그 수준임 .. 하지만 뭐 , 일곱살이니 그럴수도 있다 생각함 ) 아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쏟았다 .

그 덕에 손에 뜨거운 국물이 쏟아졌다 .

아이는 사과한마디 하지 않고 ( 그 순식간의 상황에 당연히 아이가 다쳤는지 어쨌는진 모르겠지 )

달리는 걸 멈추지 않고 그대로 엄마에게 달려가버렸다 .

 

손이 화끈화끈 뜨거워 죽겠는데 아이 녀석은 사과도 하지 않았다 . ( 짜증나겠지 ? 부처님이야 ? 아님 무통증이야 ?? 그 상황에 아이 걱정 먼저 하고 있게 ??? 화상 입어보신 분은 공감 갈 것 .. )

 

근데 짜증낼 겨를도 없이 아이의 비명이 들려온다 .

( 이 때 당연히 내 손도 아프지만 걱정도 되겠지 , 사람인 이상 )

애엄마는 ' 어쩌다 그랬어 ' ' 어떻게 된거야 ' 가 아니라 ' 누가 그랬어 ' 를 연발한다 .

( 애엄마 당신은 애초부터 누군가를 가해자로 만들고 싶어했을 뿐이잖아 ! )

 

손이 미친듯이 화끈거려서 식당에 누군가가 국물녀 손을 찜질해주고 있는 사이 ,

아이와 아이 엄마가 사라지고 주변이 조용해졌다 .

그리고 누군가가 와서 아이가 많이 다쳤다고 한다 .

( 이 때 , 열명중의 아홉명은 ' 내가 가해자가 됐구나 ! ' 가 싶어서 도망갈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 아 , 아이도 많이 다쳤구나 , 내가 사과받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겠네 ' 외의 생각은 하지 못한다는거 . 당연한거 아닌가 ?

조사과정에서 "사실 내가 사과를 받으려다, 현장에서 어떤 직원 분이 아이가 살이 벗겨졌다는 말을 듣고 아... 내가 사과를 받을 상황이 아니구나 하고 집으로 갔어요..." 라고 했다던데 .. 나같아도 그랬겠는데 ?? 다른분들은 안그러신가 ? )

 

솔직히 , 아이가 많이 다친걸 알고서 애 엄마가 현장을 안빠져 나가고 근처에 있는걸 알았더라도 .. 미친듯이 흥분해서 ' 누가 그랬어 !!!! ' 하는 애엄마한테 , 누가 가서 ' 내가 그랬어요 , 당신네 아들이 내쪽으로 뛰어오다 그런거에요 ' 하고 맞서서 싸울거야 ?

[ 애 엄마가 애가 다쳐서 흥분을 많이 했구나 , 내가 지금 아이가 먼저 잘못해서 나도 다쳤다고 말 할 상황이 아니구나 , 아이가 아픔이 좀 가라앉으면 ' 내가 뛰어가다 부딪혔어요 ' 하고 말할거고 , 애 엄마도 ' 아이 잘못도 있었구나 , 내가 너무 흥분했네 ' 하고 넘어가겠지 ]

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 떠날거 같은데 .. 나만 그런가 ?

 

 

어쨌든 . 병원에 갔나보다 싶어서 국물녀도 병원으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는다 .

 

며칠 뒤 , 자고 일어나니 마녀가 되었네 ... 네티즌들이 아주 난리가 났네 ..

하루아침에 완전 진짜 XXXXXXXXX 가 되어있으니 .. 이게 왠 난리 ???

국물녀 아줌마 입장에선 , 다친 아이는 짠하지만 ,

자기도 나름 피해자라 생각하고 있었을텐데 얼마나 황당할껴 ..

 

 

 

 

그러자 옆에있던 아드님은 글부터 내려 달라 우리가족이 얼마나 괴로운줄 아느냐 하길래

당신이 3일동안 댓글을 보면서 괴로울 동안 우리 아들은 일주일동안 그 아픈 치료와 통증으로 잠을 못들었다며 오열하며 쓰러진 후 남편이 순진하게도 글을 내린 다음 부터 이상한 댓글들과 기사 인터뷰까지 하셨더군요.

그 자리에서 사과보다는 명예훼손 운운하시는 당신을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글을 내린건 당신네가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ㅡㅡ ;;;;;;;;;;;;;;;;;;;;;;

 

솔직히 . 원글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한거 아닌가 ?

국물녀 아줌마 인터뷰 안보고 당신 글만 읽어봐도 당신이 그 아줌마한테 대질심문 자리에서 뭐라고 했을지 다 상상이 가 .

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 가해자 취급 했겠지 . 사과하라고 난리쳤겠지 . 무릎꿇고 사과하라 그랬다며 ?

 

국물녀 아줌마 첫마디가 뭐라고 했지 ?

하지만 그분은 "아이엄마 내가 아이엄마 심정은 이해하지만..."으로 시작한 변명이셨습니다.

라고 했지 ?

그 아줌마는 자신 혼자 정신병자 , 범죄자 , 파렴치한 도망자가 되어 마녀사냥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자진출두했고 ,

그런 상황에서도 ' 아이엄마 , 내가 아이엄마 심정은 이해하지만 .. ' 이라고 말을 꺼냈어 ..

나 같으면 경찰서 가서 당신 보자마자 당신 머리채 잡았을거야 .

 

암튼 .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당신은 그 아줌마 잡아먹으려고 했겠지 ~~ 그러니 명예훼손 운운 안해 ?

가자마자 글 내려라 , 명예훼손이다 , 뭐하는 짓이냐 , 하고 달라든것도 아니고 .

살살 달래면서 잘 풀어보려고 했고만 당신은 왜 그렇게 거지같이 받아들여 ?

 

 

 

 

 

 

 

 

 

 

 

 

자.  윗글은 내가 국물녀 아줌마의 편이 되서 쓴 글이고 ..

아줌마가 잘했다는 건 아님 .

그 상황이 순식간이고 당황스러운데다 누가 가해자인지 헷갈리는 상황이니 충분히 그럴 수 있었다는 거지 ...

뭐 종업원 아줌마가 국물녀한테 연락처를 주고 가라고 했는데 그냥 가버렸다고 하는데 ..

그 연락처 주고 가란 소리가 ' 당신이 가해자니 주고 가시오 ' 로 인지하지 않고

' 당신이 피해자니 주고 가시오 ' 로 인지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

 

 

 

 

 

애초에 .

얼른 신고해서 CCTV 확보하던지 , 국물녀 아줌마가 유부초밥 사서 먹었다던 그 시간에 카드 영수증 같은거 조회해서 신원확보 하던지 , 그런식으로 접근했으면 이런 일 없지 ..

 

정 그런방법으로 못잡겠어서 판에 글을 올려야 했다면 사건에 대해 먼저 파악을 하고나서 ( 하다못해 사건 현장 CCTV 라도 봤다면 아들의 잘못도 있었다는 걸 알았을테니까 ) 올렸더라면 그렇게 과장되고 마녀사냥 도와달란 식의 글을 올리지 않았겠지 ..

아니 , 글을 올리기 전에 CCTV 를 봤다고 치자 .

글을 쓰면서 ' 아들이 뛰어가다가 부딪혔다 ' 라는 말은 왜 쓰지 않았지 ?

그 한 줄만 썼었어도 !!!!!!!!!!!!!!!!!!!!!!!!!!!!!!!!!!!!!!!

현명한 네티즌들이 마녀사냥까지 했을까 ?

 

당신은 상황을 왜곡해서 표현한거야 .

왜 절대로 인정하려 들지 않지 ?

어째서 명예훼손은 기자한테 떠넘기려고 하는거지 ?

 

어마어마하게 과장해서 마녀사냥으로 몰고 갔다는 점에 대해선 절대로 인정도 안하려 들면서 ,

자신은 그저 ' 사고라고 명시했다 , 그 사람을 찾고 싶었을 뿐이다 ' 라고만 하지 ?

 

 

 

 

 

http://pann.nate.com/talk/315033790 ( 애엄마가 기자들에게 가해자니 테러니 국물녀니 하는 자극적인 단어 쓰지 말라 , 확인되지 않은 내용 오보하지 말아달라 , 라고 올린 글 )

 

가해자 , 테러 - 누가 먼저 쓴 말 ?

이제 원글은 기억도 안나시나보네 ..

애엄마에게 네티즌 관심이 집중조명 되니까 이제와서 기자 탓 ?

기사를 자극적이게 썼다고 기자 탓 ?

테러며 가해자며 딸 얼굴에 똑같이 된장국 부어버리겠다며 자극적으로 과장된 원글 올려서 네티즌 웅성웅성 하게 만든건 누구 ?

인터뷰해서 누가 받아적은것도 아니고 본인이 네이트 판에 직접 올린 글 아니었던가 ?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오메메 .. 자기는 원글엔 국물녀 아주 똥물에 튀겨 죽여도 모자를 년 만들어 놓고 ..

 

 

 

지금 바로 이글에서도 ' CCTV 에서 나온 상황을 말씀드린겁니다 . ' 라면서 ' 국그릇을 리필 받고 돌면서 아이에게 바로 쏟으신 상황 ' 이라고 했는데 ..

아니지 ..

' 국그릇을 리필 받고 돌면서 자신에게 달려오는 아이를 미처 못보고 부딪혀서 아이에게 바로 쏟아진 상황 '

이라고 해야지 ..

수천만 네티즌 눈이 다 삐꾸가 아닌데 .

CCTV 를 본 그대로 해석했다고 하는 글이 저 모양인거 ??

어 ~~~~ 떻게든 말 한마디 , 단어 한두개로 상대방을 가해자로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 빤히 보이고만 .

어째 CCTV 안보고 저 글만 읽으면 자기 아이는 가만히 지나가다 아무 잘못 없이 지나가다 국물 뒤집어 쓴 줄 알겠네 ..

( 난 사실 영상보다 저 글을 먼저 읽었음 . 그래서 당연히 국물녀 아줌마가 조심성이 없었구나 싶었음 )

어째 그렇게 자꾸 남탓으로만 돌리려고 하는거요 ?

지금 ' 가해자 ' 란 단어만 쏙 뺀거 아닌가 ?

왜 아이가 방정맞게 뛰어다녔단 말은 한마디도 안하지 ?

( 물론 아이는 불쌍하지만 당신태도는 지금 아이 욕까지 먹이고 있는거나 다름 없다고 - )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짓은 ..

그냥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을 뿐이야 .

 

달려가던 내 아이를 왜 못봐서 국을 쏟고 지랄이야 .

하는거나 다름 없어 .

 

아이를 지켜보지 못한 엄마의 부주의도 ,

식당에서 우다다다 뛰어다니던 아들의 부주의도 아닌 ,

뜨거운 국물을 자신에게 달려오던 아들에게 모르고 쏟아버린 ,

하지만 겁이나서 현장을 떠나버린 ,

그 사람을 가해자 만들어서 엄마의 잘못을 덮어버리고 싶은거지 .

 

그리고 상대방에 자신에게 ' 명예훼손 ' 으로 고발하겠다고 하니까

나는 아니오 , 기자가 그랬소 , 하고 또 뒤집어 씌우고 싶은거지 .

 

왜 자신의 잘못은 조금도 인정 안하고 남에게만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지 ?

 

내가 볼 땐 지금

' 죄인 없는 사건에 죄인 만들기 ' 라거나

' 자기 자존심 회복하기 ' 로 밖에 안보여 !!

 

 

 

 

네티즌들은 !!!

당신 아들이 잘못한거라고 매도하는것도 아니야 ~

당신이 아들을 잘 못 건사했다고 욕하는것도 아니야 ~~

국물녀 아줌마가 알고보니 피해자라고 불쌍해 하는것도 아니야 ~~

 

네티즌들은 !!!

당신이 애초에 너무 자극적인 미끼를 끼워서 낚시를 한것에 화가 난거야 ~~

 

당신이 맨 처음 쓴 글이 기자들 낚시글과 다를게 뭐가 있어 !!!

 

아이엄마 입장에선 아이가 크게 다치면 흥분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

장난해 ??

아이가 다치면 아이를 간호해야지 왜 그런 아침드라마 같은 글을 쓰는데 ~~

 

 

 

 

 

그 국물녀로 매도된 아줌마는 정말 그렇게 당신 말마따나 양심이 없어 도망간 거라 칩시다 .

 

당신한테 낚인 네티즌들은 대체 뭐가되지 ?

마찬가지로 당신한테 낚여서 과장된 기사를 쓴 기사는 또 뭔 잘못인가 ?

그 여론에 힘입어서 죽일년이 될 정도로 국물녀 아줌마가 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나 ? 몰상식 , 뺑소니 운운 할 정도로 ???

당신 말마따나 ' 사고 ' 아니었어 ?

가해자 아니라며 ? 왜 사과를 바래 ???

가해를 안했는데 왜 사과를 해 ??

 

 

이래도 당신이 잘못한게 아직도 하나도 없어 ??

그냥 ' 아이가 다쳐서 마음이 크게 다쳐 흥분이 가라앉지 못한 애엄마 ' 라는 이유로 넘어가려고 하지 마 .

당신은 아이가 드레싱 받으면서 고통스러워 하는걸 지켜보며 힘들고 , 하루에 두시간밖에 못잔다면서 그런 글을 대체 몇번째 올리는거야.

난 이거 올리는데 세시간이나 걸렸는데 ㅡㅡ

 

 

네티즌들이 왜 화가 났는지 , 본질을 파악하라고 !!

 

 

 

 

 

 

 

 

추천수476
반대수9
베플김현성|2012.02.29 10:43
방정맞게 왜 공공장소에서 쳐 뛰어다녀.저 아줌마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지. CCTV 보면 애새끼가 아줌마한테 달려들더만. 대체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저모양이지. 하긴 애엄마 인터넷에 글올린 꼬락서니 보니, 왜 저모양인지 사이즈가 딱 나오는구만..
베플내년에도20대|2012.02.29 09:21
글을 쓰면서 ' 아들이 뛰어가다가 부딪혔다 ' 라는 말은 왜 쓰지 않았지 ? ----------------- 어제 썻던글에 CCTV 확인 했다면서 애는 그냥 걸어갔다는 식으로 써뒀던데요. 애가 걸어가는데 아줌마가 국물 뜨고 턴할때 애를 못 봐서 그리 된거라는식으로...ㅡㅡ;;
베플거참|2012.02.29 14:57
난 "울부짖었다"는 말이 제일 거슬림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내새끼 저렇게 되면 애 데리고 응급처치하거나 병원 뛰어가느라 사색이 되지 나 울부짖다가 애 응급처치도 못하는 짓은 안 할거 같음 이제 진짜 울부짖어야 할 때가 된 듯함 내 자신을 반성하고 자식교육을 제대로 못한 본인의 무지함에 대해 울부짖기 바람 아, 그리고 아주머니께도 죄송하다고 허리숙여 사과하길 정말이지 요즘, 무개념 부모 너무 많아서 진심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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