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와 후자를 생각할수 있는데.
아이는 툭 치고서 저 만치 엄마있는데로 감.아줌마가 자기 손 신경 안쓰고 아이한테로 가서
아줌마:아휴~~얘야 괜찮니?미안하다.
엄마:아니에요.애가 천방지축으로 뛰어갖고 이렇게 된건데.다 제가 부주의한 탓이죠.
아줌마:제가 치료비 보상해 드릴께요.
엄마:아휴~안그러셔도 되요.
후자
아이가 툭 치고 지나가서 국물 엎어 뜨리고,저 만치 엄마한테로 간다.
아줌마가 사과하러 간다.
아줌마:얘야 괜찮니?
엄마:눈을 엇따 뜨고 다니는거에요?
아줌마:아휴~죄송해요.
엄마:애가 왔음 피했어야지 뭐하는거야?
아줌마:그 상황에 어떻게 할 겨를이 없어서.
엄마:애 얼굴 어떡할거야?니가 조심했어야지!!
아줌마:애가 느닷없이 튀어나오는데 그 상황에 어떻게 조심을 해요?!
엄마:사람이 그러면 그런갑다 하고,잘못했습니다.그래야지 니가 뭔데 큰소리야?!
아줌마:애가 느닷없이 튀어나와서 치고 가는데 그 상황에 어떻게 조심을 해요?!!
엄마:그냥 잘못했습니다 하면 되지.뭔 말이 많아?!
아줌마:아니 무조건 제 잘못으로만 몰아 붙이니까 그런거잖아요.저도 애가 느닷없이 튀어나
와갖고 손까지 디었는데~
엄마:애가 뛸수도 있지.왜 애한테 핑계데고 지=랄이야?!
아줌마:아놔 진짜.....
난 왜 전자가 아니라 후자가 될거 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