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맛소 회원님들과 다녀왔던 꽃자리.....
꽃밭에 노닐다라는 이쁜 이름의 식물원과 함께 위치한...
정작 꽃자리는 휴무중이라 차는 맛보지 못했던...
마침 가게를 지키고 계시던 사장님께서 추우니 들어와서 몸 좀 녹이고 가라며 배려해주신..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만큼이나 따뜻한 방에서 맛소 회원님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봄이 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꽃자리...^^*




















지난번 맛소 회원님들과 다녀왔던 꽃자리.....
꽃밭에 노닐다라는 이쁜 이름의 식물원과 함께 위치한...
정작 꽃자리는 휴무중이라 차는 맛보지 못했던...
마침 가게를 지키고 계시던 사장님께서 추우니 들어와서 몸 좀 녹이고 가라며 배려해주신..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만큼이나 따뜻한 방에서 맛소 회원님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봄이 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꽃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