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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남자 친구 청바지 코디법

고릴라 |2012.02.29 15:00
조회 2,127 |추천 0

 

베스트에 올라간 글을 보고 감동먹고 올려보아여ㅋ


디젤이나 누디.. 좋은 바지죠 하지만 바지에도 럭셔리, 간디작살, 끝판왕이 존재한다는걸 아시나요?


지금부터 설명  하도록 할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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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수컷 냄새 진동하는 이탈리아 빈티지 명품 브랜드져ㅋㅋ  한때 팬츠하면 돌체라고 부를 정도로 봔좌였다가 전세계적인 슬림의 열풍과 함께 변방으로 쫒겨난 럭셔리진이져ㅋ 워싱도 잘뽑지만 역시 돌체하면 디스져ㅋ 핏은 골드 슬림 클래식 루즈 핏으로 나뉘고 밑위 허벅지의 사이즈에 따라 또 그안에서 10~18?20? 까지 있음여ㅋ 숫자가 커질수록 밑위도 길고 허벅지 사이즈도 커짐ㅋ 14클 이상은 입어보질 않아서 18이 끝인지 20이 끝인지는 모르겠네여ㅋ 골드와 10 사이즈는 08 시즌 이던가 09 시즌이던가에 새로 만들어진 핏임 슬림이 대세였기 때문에 돌체도 대세에 따르기 위해 핏을 추가 시키게 됨여ㅋ

돌체의 상징중 하나는 금장,은장 패치를 사용한다는 거예여ㅋ 그렇기 때문에 멀리서 봐도 돌체 바지인지 알수있져ㅋ

돌체도 거의 클래식한 모델이 없어여 그냥 과일진 시리즈(?) 바로 아래의 더블지퍼 시리즈(?) 정도가 다져

설명 드린거 외에도 지브라 송치진 스섹진ㅋ 등등.. 많아여ㅋ



위 바지는 더블지퍼오일워싱진으로 더블지퍼 시리즈중 하나져ㅋ 더러운 워싱과 돌체의 특기인 디스 거기에 수컷냄새 진동시키는 더블지퍼ㅋㅋㅋ 이중 지퍼 형식이라 밖에있는 지퍼는 열고 다니는 용임ㅋㅋㅋ 모델이 입은거처럼ㅋ 지금도 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레어한 아이템이져ㅋ 



 

 


나카타 벨트진 or 벨트진 이 바지도 돌체의 유명한 팬츠중 하나져ㅋ 벨트진 이름답게 벨트가 똭~ 하고 붙어있음ㅋㅋ 돌체 특유의 수컷냄새가 진동을 하내요ㅋㅋ 지금 보니 모델이 좀 루즈하게 입은 감이있네여 그 당시는 저렇게 입는게 유행이었으니깐요ㅋ 그리고 저 백포켓에 달린게 은장 패치예여 돌체 바지며 옷이며 무진장히 달려 나오져ㅋ 금장도 있음ㅋ



 


금자수진 돌체 전성기 끝무렵에 나온 팬츠져 그냥 보기에도 저 금 잎파리가 똭~ㅋㅋ 할말이 없내여ㅋㅋ




디올


프랑스산 명품 브랜드고 전 세계에 슬림 열풍을 불어온 장본인이져ㅋㅋ 지금은 디올 ㅈ망 상태지만ㅋ 슬림한 팬츠에서 만큼은 지금도 본좌로 불려여ㅋ 워싱이나 디스가 특출나진 않지만 특유의 롤업과 슬림한 핏이 지금까지 사랑 받는 브랜드져ㅋ 거기에 자비없는 기장 (115~120) 자비없는 슬림함으로 (17.5bas) 많은 남자들의 애증의 대상이져 디올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남자도 많답니다ㅋ 샤넬의 수장인 칼라커펠트옹도 디올을 입겠다고 그 늦은 나이에 다이어트를 하셨져ㅋㅋ 핏이야 다 슬림 아니면 스키니지만 좀 더 보면 밑단이 17.5, 19, 21 bas로 나눠지져ㅋ 17,5bas는 진짜 왠만한 남자도 입기 조차 힘들 답니다ㅋㅋ

슬림의 열풍을 불러왔던 디올의 수장인 에디 슬리먼이 나가면서 그 보조 디렉터였던 크리스 반 아쉐가 들어왔져 하지만 확실히 예전만 못해 거의 ㅈ망 상태져ㅋ 그리고 에디 슬리먼은 이번에 입생로랑으로 가겠됐다고 하는군요ㅋ 이젠 에디의 추종자들이 입생로랑 매장앞에 진치고 있겠네요ㅋ

아 그리고 코팅진도 본좌예여ㅋ

디올 팬츠의 상징은 백포켓 양쪽에난 절개선임ㅋ


 

 


슬림과 스키니의 본좌 바지하면 나오는 바지가 바로 이 제이크진이져 정말 슬림하고 길져ㅋㅋ 03?04? 시즌때 나온 팬츠였지만 07시즌에 다시 나온 팬츠져ㅋ 그 후로 계속나오는 모델이구여ㅋ




 


디올 팬츠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팬츠져 에디가 맨날 입고 다녀서 이름도 에디진임여ㅋㅋ 짤이 에디임ㅋ

사진이 예전이기 때문에 좀 루즈한 감이있네여ㅋ 디올은 밑단에 롤업이 생겨야 맛인데 사진은 너무 루즈해서 롤업이 잘안됐네여ㅋ 핏이 이쁜 바지져ㅋ



 


바지도 특이하지만 이름도 특이하게 가뭄진이랍니다ㅋㅋ 이유는 특유의 워싱 때문인데 감뭄때 논바닥 갈라지듯이 생겨있는 워싱때문에 가뭄진이라고 불리져 디올이 워싱을 너무 못하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넣어봤답니다ㅋ





디퀘

형제가 만든 명품브랜드져ㅋ 지금은 디젤에 인수 당해서 망삘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꾸준히 나가는 브랜드져ㅋ 돌체가 디스 디올이 핏 이라면 디퀘는 디테일이 강점이져ㅋ 정말 어떤 팬츠는 조잡하기까지 할정도져ㅋ 일단 한국 사람들이 엄청 좋아할만한 브랜드임 기장도 짧고 바이커핏 팬츠가 엄청 많기 때문에 한국 사람 체형에 딱 맞는 팬츠임ㅋ 더구나 디젤에 인수된후로 가격이 폭풍 하락해서 엄청나게 입어댐ㅋ 

 핏이 슈퍼슬림 슬림 레귤러 바이커 등등 많지만 팬츠 모델마다 핏이 각양각색이라 살때 귀찮은 팬츠중 하나임ㅋㅋ 그점에서 돌체는 핏이 일정하게 나눠져 있어서 너무 편함ㅋ 디퀘도 수컷냄새나는 브랜드지만 좀 귀여운 수컷임ㅋㅋ

그리고 디퀘 팬츠의 상징은 일명 ㄲㅊ탭으로 불리는 빨간색 탭임ㅋㅋ



돌체 팬츠하면 떠오르는게 더블지퍼오일워싱진이듯 디퀘 팬츠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케니진임 혹 누군가는 벨트루프진 같은걸 댈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인기면에서는 케니진을 따라올수없기 때문에 안됨ㅋ

윗사진은 논워싱이고 아랫사진은 왼쪽 남자 워싱임ㅋ 

모델마다 핏 다르다는거 설명 드림 케니진을 예로 들면 케니진은 슈퍼슬림과 그냥 슬림이 있음 그리고 팬츠모델 마다 있는 핏이 틀림 아주 귀찮은 팬츠임ㅋ




이건 D링진임 벨트에 D링이 매달려이있음ㅋ 모델은 레귤러핏입은듯ㅋ 딱히 할말이 음슴ㅋ




 

 


이건 밑단체크 병정진ㅋㅋ 디퀘는 브로치나(?) 패치를 잘사용함 귀여운듯ㅋㅋ











발망


역시 팬츠에도 종결자 & 끝판왕이라는게 존재하는 거임ㅋㅋ 그 이름도 간지나는 발망ㅋ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브랜드를 꼽으라면 발망일꺼임 좀 지났나ㅋ 어쨌든 파워숄더부터해서 바이커진 코트 블레이져 등등 엄청난 유행을 이끌고 이끌었던 브랜드임ㅋㅋ 

왜 그럼 끝판 왕인지 보겠음 여태까지의 팬츠는 그냥 ㄲㅊ 가리개 또는 폭풍 간지용 이렇게만 알았지만 발망 팬츠는 간지와 편안함을 둘다 잡은 팬츠임 아주 센세이션이였음ㅋㅋ 그럼 편안하니깐 간지는 좀 덜나는거 아니냐? 그런데 그렇지도 않음 간지도 폭간ㅋㅋ 가격도 150~200만원 정도로 폭풍 안드로메다ㅋㅋ

발망 바지는 음슴ㅋㅋ 그렇기 때문에 사이즈나 핏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모름ㅋ 크게 레귤러한 바이커와 슬림한 바이커가 있다 이정도ㅋㅋ 더이상 할 말이 음슴ㅋ

발망의 상징으로는 허벅지의 발망 특유의 주름과 존슨가리개가있음ㅋㅋㅋㅋ


 

 

 

 옆태ㅎㄷㄷ 괜히 끝판왕이 아님ㅋㅋ





저도 쭉 모으다보니 확실히 예전 바지들보다 지금 바지들이 슬림해졌다는걸 느끼네요ㅋ 예전 사진들 졸 어색함ㅋ 조금이라도 판여러분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ㅋ 이상 럭셔리진 간략 설명 끝ㅋㅋ




베스트되면 실사인증함ㅋ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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