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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에 연락이 왔네요..

울면서 그렇게 매달렸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5개월만에 연락이 왔네요

 

미안하다고...너무 미안해서 몇번 용기를 내서

 

연락하고 싶었지만 이제서야 한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지나간 일이니까

 

비참함에 몸부림치던 저였는데..

 

이제 웃으면서 지나간 일이라고 말하네요

 

웃긴게...정작 기다리는 연락은 안오네요

 

한달이 지났는데..새벽에 울리는 전화에 가슴이 철렁했는데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게 매달려볼걸 그랬나...

 

 

 

바보같이 맨날 차이는 여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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