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5살이된 흔녀입니다 하하하핳
어떻게 해야댈지를 모르겠음 그래서 판을쓰기로 결정했음!!
요즘 대세인 음슴체( 꼭 써보고싶었음) 를 쓰도록 하겠음
복수녀인 이유는 읽다보면 알게되실거임 (모르실수도..)
그럼 글쓰기 고고~
5학년때 일꺼임
복수녀랑 나는 정말 친한사이였슴 일요일마다 맨날 노래방가고 쇼핑 갈 정도로 엄청친했음
근데 어느날이 였음 복수녀가 나한테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주는데 내가 좋아하는애 인거임
충격 먹었음.. 복수녀도 알고있었음 내가 그 남자애(철수라 칭하겠슴)를 좋아하는걸 알고있었음
근데 나한테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걸 보고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나는 복수녀한테 이렇게 말함
" 저기 복수녀야.. 나도 개 좋아하는데.."이랬음 근데 복수녀가 " 그럼 내기 하자" 이러는거임
그래서 " 뭔 내기?.." 물어봤음 근데 누가 먼저 철수랑 사귀는지 내기를 걸자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 내기를 하기로 함
하.... 내가 이걸안했어야함..결과는 내가이김 ㅎㄷㄷ;; 근데 의외로 복수녀는 축하를해줌
이때 진짜 감동 먹었음.. 근데 내가 다음날 아파서 하루 학교에 못감
그리고 다음날 학교가보니까 친구들이 내가 하는말에 웃지도 않고 피해다니는거 같았음..
우리반에 (미애라고하겠음) 미애가 나보고 그러는거임
" 복수녀가 니 뒷담 엄청 까고다녀..그래서 애들이 다 복수녀말 믿든대? 근데 진짜야??"
이러는거임..0ㅡ0<<이 표정으로 한동안 굳어있었음 난 이때부터알았음 애 성격이 두가지라는걸,,
그뒤로는..
난 친구도없는 왕따가됨..내소문이 다퍼져서 난 한동안 꿋꿋하게 다니지못함(소심한 a형이라서..)
그리고는 6학년이 됨 나는 행복했음 3개월동안 친구도 많고 완전 즐겁게 지내면서
친구들이랑 합창부도 들어감 ㅇㅇ
하...근데 이행복도 얼마 가지 못했음..
며칠뒤에 학교마치고 난 집에와서 바로 잠에들었음 근데 깨니까 8시임;; 핸드폰을 보니까 문자가옴
" 글쓴아 니가 애들한테 욕문자 보냈어? " 이렇게 온거임 난 당황했음..;; 자고 깨니까 이런문자가
와 있는데 진짜 어이가 없었음 근데 애들은 내가 안보냈다고 하는데도 안믿는 눈치였음 난 충격먹음
다음날부터 난또 외톨이가됨..
합창부도 나올수가없었음 그래서 맨날 아프다고 뻥치고 안가고 그랬음..
근데 이 일을 꾸민사람은 복수녀였음... 충격 그자체였음 그뒤로 쌤한테 말하고 집에가려는데
쌤이 나를 부름 쌤이 말하기로는 " 복수녀가 5학년때 너한테 왕따를 당했다고 복수하는거라던데.."
이러는거임.. 헐..? 지가 왕따를 당했었다고함 무슨 이런 어이없는 일이있음??/?????/???!?//???
그리고 나서 다음날이 였음 그 복수녀가 나를 화장실로 부름.. 가니까 자기 친구랑 같이있음
그 복수녀친구가 나한테 물음 " 야 너 화장하냐? " 이카는거임 어이가 뺨따구를 치는거 같았음
나는 6학년때 비비는 커녕 선크림도 안바르던 애였음
그래서 " 아니, 안발랐는데 " 이러니까 " 발랐잖아 다알고있거든" 이러는거임 ㅎㄷㄷ;;
자기가 보기라도 해싸는듯이 말하는거임 그때 어떤 여자애가 들어옴 여자애는 화떡녀로 유명했음
복수녀 친구가 화떡녀부름 " 화떡녀야 얘 얼굴 봐봐 화장한거맞지? " 이러는거임 그리고 나서 화떡녀는
" 발랐네 비비랑 팩트 발랐구만 ㅋㅋ " 이카면서 쪼개고 나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 나 화장 진짜 안하거든"
이랬음 근데 복수녀가 "그럼 어떻게 얼굴이 그렇게 햐안데 ㅋㅋㅋ" 이카는거임 어쩌라고..
나 원래하얀데..ㅋㅋ 그래서 복수녀가 " 그럼 내일 세수해봐라 " 이카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나옴
근데.. 눈물이 나오는거임 내가 뭘잘못했다고 이런일가지 겪어야 하고 넘 힘들었음..
그리고 이런생활하다가 중1이 됨 초등학교랑은 좀 떨어진학교로 배정되서 좋았음 기뻤음~~
근데..
초등학교때 나를 엄청 싫어하던 남자애가 우리학교로 온거임 바로 옆옆반으로.. 충격먹었음..
참고로 우리학교는 남녀 각반임 1,2,3,4,5반은 여자고 6,7,8,9,10,11반은 남자반임
2층 유일한 여자반이 5반임 난 5반이였음.. 그래도 6학년때와 마찬가지로 너무행복했음 한9월달?인가
친구가 나한테 무언가를 말하려는거같았음 그래서 내가 물어봄 " 수자(라고하겠음)야 뭔일 있어? "
이래 물었더니 나한테 그제서야 말을하는거임
" 그러니까 나한테 어제 문자가 왔는데 막 다른학교에도 글쓴이 너에대한 안좋은 소문 다퍼져있고
너 완전 얼굴 믿고 나대는애로 찍혀있다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너랑 놀지말라고.. 그래서 내가
글쓴이는 그럴애 아니거든 안놀려면 너나 놀지마 라고 보냈더니 답장이 안왔어.."
이러는거임 .................. 충격이 였음 이제서야 쫌 벗어나나 했는데 ㅋ..난 헛수고였음
그뒤로도 수자한테 나랑 놀지말라고 재수없다고 하는문자가 시시때때로 왔음 난 진짜
그렇게 비참했던적이없음 차라리 이렇게 살바엔..죽는게.. 라는 해서는 안됄 생각까지 했음
그리고 며칠뒤 또 친구한테 카톡이 옴 캡쳐 ㄱㄱ
이렇게말했다는 거임 여기서 재수없는애는 글쓴이임 ;;
나 이렇게 삼 아직도 복수녀는 나한테 복수한다고 그러면서 다닌다고함 나이러다가 지역왕따되는거아님?
ㅠㅠㅠㅠㅠ 너무무서움 이거말고도 나한테 협박문자 많이 왔었음 ㅠㅠㅠ 이거 법으로는 잡히는거없음?
ㅠㅠ 경찰서에 갈려고 해도 어떤걸말해야할지 뭐..처음부터 다말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ㅠ
톡커님들 쫌 도와주세요 ㅜ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그 복수녀도 판 봐서 이것도 볼꺼같은데 만약보고 문자나 연락오면 후기올릴께요^^
끝으로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만나서 사귐♥
추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