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헤어졌지만 결시친 게시판 자주 보는데 생산직쪽 관해
몇마디 적을까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전문대 다니다가 군대 제대하고 바로 학교 자퇴하고 사회
생활 바로 시작했습니다 .
대학을 졸업한거두 아니고 전공도 졸업을 한게 아니기 때문에 바로 조선업쪽에 띄어들었습니다
지금 29살입니다 . 지금 우리나라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게 조선업입니다
현대,대우,삼성,한진,STX등 조선소 많죠 한때 조선업 우리나라가 세계 1위였습니다. 지금도 세계 3손가에들
며 조선업 하면 한국 알아줍니다. 즉 조선쪽 일하면 밟굶을일 없다는거죠
전 조선소 선박 CO2 용접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당으로 하루 14만원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 까지 근무시 14만원 입니다 2시간 30분 더 일하면 야근으로 들어가서 1.5 21만원
입니다. 조선쪽일은 항상 바쁠때가 많아서 야근을 좀 많이 합니다
그냥 야근 안하고 주말 다 출근한다고 치면 410만원 입니다. 여기서 야근까지 하면 돈은 계속 + 됩니다
거의 일요일 쉬고 일주일에 야근 2번정도 하면 한달월급이 410정도 됩니다.주말도 출근하면 돈은 계속 +되죠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가는겁니다. 4대보험 다 들어가고 퇴직금 당연히 있구요
그냥 3D 업종이라고 장래성 없다, 미래성 없다 하는데 왠만한 사무직 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평생직장도 되구요 그냥 요즘 생산직쪽 안좋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