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신입생 20살 남자입니다
길더라도꼭끝까지읽어주세요.. 정말남자라서억울합니다..
제가 더럽고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요
이런건 처음 써보는거라 두서없고 횡설수설 할거에요..
화를 주체하지 못해 욕도 엄청 많습니다 틀린 글도 있고
반말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한번만 믿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억울합니다 저의 대학생활은 망했습니다
톡되면 이년 신상 깝니다 얼굴 학교 과 나이 모든걸걸께요
이글톡안되면 저 대학 못나녀요 정말...
대학 입학식 끝나고 피곤해서 새로 사귄 친구랑 같이 셔틀버스에 타서 mp3를 듣고 있었다
근데 틱톡에 대학교 모임? 그런게 잇는데 새로 사귄친구가 초대해줘서 들엇는데 내학교 과랑 이름과 번호를 쓰니까 카톡이 왔다
안녕 이라고 그래서 나는 기분좋은 마음으로 답장을 주고받으면서 궁금해서 만나기로했다
사진도 괜찮고 말투도 괜찮아서 기대를 하고 건대까지 갔는데 속았다 완전 돼지에 내스타일 절대 아닌 여자가 기다리고있었다
나는 그래도 을왕리? 왕십리?에서 왔다고 해서 그냥 가기 그래서 술을 대충 사주고 보낼라했다
근데 그년이 치츠콘버터와 닭똥집을 시켰다 거기다 술을 한병 먹고 있는데 조금 친해서 말도 잘하고 그랬는데 그년이 술이 좀 들어갓나보다 좋게 술먹다 갑자기 나한테 너아다야? 이런 개성기같은십소리를 날리는 것이였다
갑자기 왜 그러냐고 웃음반 정색반 으로 말을 했는데 지는 몇번 해봣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였다
여자 같지 않은 여자년이 그래서 어쩌라고 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내옆자리로 오더니 막 내눈을 똑바로 보라니 그런 주접을 떨면서 지 안섹시하냐고 나는 내가 이쁜지 모르겟는데 어때? 이런식으로 나를 농락시키는 것이 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만나기 전에 카톡으로 지는 주량이 소주 3잔이라고 말한게 생각났다
나도 술버릇 꽤 하지만 그년은 완전 돼지발정제 원샷한 돼지였다
그래서 짜증나서 둘이서 한병 먹고 나가자하니까 아쉽다고 더마시자는거다 그래서 싫다고 밤새서 피곤하다니까 청하? 나는 안먹는 술을 먹는다고 맛만보라고 돈은 내가 내는데 지가 갑자기 시켜서 성기같았는데 먹어보니 더성기같았다 그걸 꾸역꾸역 혼자 다처먹더니 내무릎에 대가리를 쳐박고 외계행동을 하였다
술먹다가 그년이 나한테 나술먹으면 좀 야해진다고 막 혼자 이상한소리낸다고 그때 알아차려야했는데 내무릎에 대가리 쳐박고 그것도 호프집에서 잡소리 핡핡대면서 지랄해서 가자고 끌고 나와서 지하철역에 왔는데 내친구한테 전화를 하더니 강남으로 간다하였다
그래서 나는 가라고 빨리 택시 태워준다했는데 갑자기 나한테 진짜가? 후회안해? 그래서 응안해 딱 짤라말하니까 나한테 막 너취했나바 이러면서
아
내입으로 말 못하겠다 더럽다ㅋㅋㅋ진짜 소름돋는다
그러다 나도 강남에 친구 있어서 가는 김에 같이 갈라고 했는데 내친구랑 그년이랑 통화하는 내용을 좀들었는데 그돼지가 내친구한테 나 데리러 오면 뽀뽀해줄게 이러면서 협박을 하였다 진짜 그때 죽여버릴려다가 그래도 여자니까 참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 내친구가 그년 강남오면 집까지 데려다준다고 해서 나랑 같이 갔다
근데 거기서 문제가 생겼다
나는 처음부터 너 안데려다 줄꺼니까 니가 알아서 오라고 신신당부하면서 갔는데 지도 알았다고 하였다
근데 나한테 갈래? 갈래? 이래서 너무 그년이 진짜 미치도록 얼굴만 보면 토할꺼같아서
아니 너먼저가 이러니까 계속 나데려다줘 데려다줘
그 상황이 정말성기같았다
진짜 자살하고 싶었다
나는 진짜 옆에 애들도 있었지만 취하지도 않고 말짱했었다 그래서 내가 정색하니까 그년이 갑자기 같은 학교 친구들한테 내가 뭐지 ㅋ지 허리를 감쌋다고 하는 것을 얼핏 들었다
그리고 내가 막 지만지면서 방잡자고ㅋㅋ그랬다고 친구들한테 말하였다
방을 통채로 뽑아서 인중에 쳐꼿아버릴라 시부럴 성기같은돼지새끼
그래서 너무 병신같아서 애들한테 이말믿냐고 그러니까 역시 여자편을 드는 것이였다
시발 여자인게 무기인가 그렇다고 여자를 존중해주지않거나 그러진 않는다
그 상황에 난 진짜 너무 눈물이 나올꺼 같았고 폭발할꺼 같았지만 그럼 과민반응해서 더 애들이 의심할까바 꾹 참고 있었다
난 술먹을때도 그년한테 말했다
넌 내 스타일아니고 나도 잘난것 없지만 살빼고 운동하라고 이런말하면서 친구로서 친하게 지내자고 악수도 하고 그랬다
근데 진짜 그년은 싸이코였다 진짜 최고중에 최고였다.
막 울면서 애들한테 막 말하는데 진짜 내가 잘못한거 같았다
갑자기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런 시발년이 이세상에 진짜 존재했던것이다
난 진짜 2년동안 그년을 시발 십어먹어버릴것이다
누군지는 절대 안밝혀 시발년아 너 이개성기같은돼지년아 진짜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 니가 나였으면 니 건들였겠냐 개돼지에 지분수도 모르고 나불거리는데 아
때리면 때렸지 더듬거나 그지랄 안해
시발 제발 이글을 봤으면 좋겟다
돼지보다 못한 샹도롱룡년아 너때문에 입학하자마자 당분간 대학생활은 개성기같을꺼같은데 그래도 난 너같은더러운년이 아니여서 신상 까발리진 않는다
진짜 양심이 있다면 지금 이라도 나한테 똑바로 사과하고 애들한테 똑바로 말해라
정말 아 진짜 ㅇㅈ대학교 애들아 내가 아무리 십새끼여도 남의 여자는 안건드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