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급님이 로그인 하시고...
이제나도 신입이 아닌 어엿한 1년차가 되었음으로
월급님께서 조금더 많이 로그인 하셨음...ㅋㅋ
3시쯤에 동생이 신발 산다고 전화를 해서
나님의 수면을 방해를 했기에
동생님에게 자랑하려고 카톡을 날렸음
분노가 인대 하하...
나님이 작년에 오사카 가따오면서 내가 사준
샤넬 맆스틱 + 중국 연수간다고 용돈도 줬구만...
그걸로 나님의 발을 책임질 신발을 사주기로 두손모아 약속을 하였음
하지만
현실은..
신발샀다고 뭐라고함 ㅠ_ㅠ
그리고 나님 올해부터 효자되기로 하엿음...
작년엔 통털어 100마넌드렸지만..
올해부터 올랐음
그래도 나님은 오빠임....
그래도... 너무 비싼거 고르지 않게...
헐...신세계...?????????????????????????????
난 생각.........................................해보겠다고했는데
하아... 한숨을 쉬었음
하지만 역시 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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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귀요미 내동생... 완전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