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수정..사진 有)

21男 |2012.03.01 18:55
조회 65 |추천 0

 

난... 톡을 즐겨보기만 하는 아이였는데.....

 

 

 

-----------------------------------------------------------------------------------------

나도 집이라는것을 짓고 ㅋㅋ

 

이...이사건은 나만 알기에는... ㅋㅋㅋㅋㅋ좀 아쉬워서.....

 

몇일 전인지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충 한 ...3주전에 나는 아침6시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오

 

늘은 왠지... 쫌 나를 꾸미고싶어서... 왁스를 바르고~~♬ 향수를 뿌리고~~♬ 학교 너님을 만나러 집을 나섯

 

다...역시나 그날도 화창한 날이었다. ...

 

나무위에는 새들이 노래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나무마다 적어도 새가 20마리

 

정도는 앉아있었던것 같다... 그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하늘에서 지적 지적 거리던 새들이 갑자기 조용해진것

 

이었다... 나는 아무렇지 앉게 생각 하며 다시 가던 길을 가는데... 갑자기.. ㅋ...ㅠㅠ 하늘에서... 완전한 액체

 

도 아니고 완전한 고체도 아닌 하얀색과 검은색과 초록색이 섞인것이 마치... 가을에 바람불면 낙엽이 떨어지

 

듯이 떨어지는....것이었어요,,,..... 나는 그 자리에 굳어버렸지요... 그때 내 모습은 상상하기도 싫네요...

 

그리고 그날 처음알았네요... 아~.... 새똥 내음이란 이런거구나... ... 참... 그날 이후로 난 충격으로 이틀동안

 

페닉 상태에 빠졌었고... 음식은 입에 대지도 못했었고... 그 냄세가 코끝에 진하게 베어있어서... ㅜㅜ 난 운이

 

디기 좋은걸까 아님 디기 나쁜걸까?????? 그래도 어쩔수 없는 나란놈은 긍정적 인간..ㅋㅋ

 

<벼락맞은것보단 났다.........^^ 어느덧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날 입었던 겉옷... 미안하다...T^T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