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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동생들의 에피소드★★★★★

ㅡㅡ |2012.03.01 23:45
조회 418 |추천 1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파안

 

 

맨날 판을 지켜보는 흔녀들입니당저희능하하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 ㄱㄱㄱ....

 

 

 

친구와 카톡을하며 오빠의 뒷담을까고있었음

그러다가 딱 우리이거판에올릴까?!?!?!?!

ㅇㅋ 콜!

하면서 올리게 되엇음

 

이제부터 시작하겟음

 

 

 

 

 

1.

 

 

 

 

 

 

 

 

욕이좀많네요...이해해주세요 ㅠㅠ

 

 

 

 

 

 

 

2. 

 

저는 저기 남말고 전이에여 님들 ㅎ2 제 오빠는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뭐만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를 까는데 부끄러워서 집안을 돌아댕길수가없습니다 님들 동물농장 개과천선님 어디게셈???

때는 바야흐로 내가 다 놀고나서 집에가는중이었는대염 너무배가고파서 치킨을시켜달라고문자를보냈더니 성기까라길래 집올라가서 치킨시켜먹자했더니 성기을또까라길래 나 성기없는대 니나까 까줄게 내가 이랬더니 정말 벗길래 까려다가...저는그렇게 상스러운장면은 눈뜨고 잘보긴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오바라서 뒤로돌았더니 이제깝치지말라길래 침대에누워있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가너무고파서 피자시켜먹자했더니 성기을또까라길래 나 고자라했더니 지가 까준다고하면서 또 지 밑통을까길래 또 이불로숨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이를라하니까 또 까서 나 내쫓고 저건 오빠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런걸내가왜쓰고있지..그리고나서 엄마가 제가 목소리가 너무커서 시끄러워 전OO!!!이러면 아왜나만그래 오빠가..하면서 말할라하면 또 입막고 깔라함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먼저그랬다고하면서 싸우면 오빠랑엄마랑 같이 저를갈굽니다 오빠한테욕을합니다저는 그럼 오빠는 쌍욕을 엄마못듣게하기 스킬을쓰면서 저를 책과 그외에 제 빗, 지 속옷, 지 양말 등등을 던지며 내쫓으면 저는 또 굽신굽신 저는 조용히 눙물을딱으며 제방으로 피신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눙물을딱고 오빠방에들어와서 책상에 엎드려서 게임구경하면 오빠가 어디서주워왔는지구워왔는지구궐해왔는지몇년이지난건진몰라도 새콤달콤을 저에게 건내면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받을리가 ㅡㅡ 당연히 고마워서 날뜀ㅇㅇ 님들 저는 이러고 살아요 개과천선님 제가 개에요 제가 개임^^끗 ㅂ2님들 얘한테 넘김 ㅂㅂ

 

 

 

 

 

저는 전말고 남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ㅎ2

저희오빠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폐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군대갔다와서 일년이 지났는대컴퓨터만 하는 ㅉ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가 개과천선이면 전 우리아이가 달라졋어요에 내보내구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오빠는 갈구기 시비가 늘상임 ㅇㅇ...탕수육타령임 탕수육이누구집개이름인가 어제부터 탕수육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탕수육...ㅋㅋ...누구집개이름이니 멍ㅁ멍ㅇ멍뭉멍ㅁ 속안조아서 으에엑하고 그러면서 들어가시나요 속이갠찬아지셧나요ㅕ? 뭐만머그면 으에에엑 하시던분이 음료수는 참잘도들어가나봐요

때는 그저께 아침에 오빠가 아프다고 저에게 탄산음료와 이온음료를사달라구1100원만투자하라더군요 흔쾌히 ㅇㅋ 하고 약속이잇어서가따오면서 사준다고 하니까 ㅇㅋㅇㅋ 해노코 화장중인대 아 음료수좀 사오라고 ㅡㅡ이러고 화장중인대 또 아 음료수 ^^ 이러고 1분마다한번씩 오빠 아프다 음료수좀사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바로앞이편의점인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을병걸리셧내 내가 아파서 누워잇을땐 집치우라고 햇으면서 지가아플땨ㅐㄴ 죽을병나셧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옷을입는대 음료수타령해서 사왓죠 나가려는대 담배값을 대달라네요..?? 제가 쪼기 전씨한태 그지년이라 불리는대 저놈이 담배값 천원만이천원만한게 더그지인 생그지년이됬어요 ^^ㄴㅋㅋㅋㅋㅋㅋ그러케나갓다집에좀늦게들어와서 엄마한테 혼나고 있는대 엄마가때릴려고 막그러길래 저는 맞다가 아프니까 뺏엇죠 ㅠㅜㅠㅠㅠㅠ근데ㅐ진짜 개얄미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우산 살포시 가따노으면서 엄마 뒤에 있어^^ 그걸로때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말로풀려고 하니까 뒤에잇다니까?걘말로해서안되걍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임...ㅠㅠㅠㅠ....엄마랑싸우거나 엄마한테 혼날때마다 뒤에서 깝쭉거림ㅋㅋㅋㅋ얄미워 미치겟ㅇ,ㅁ....오빠,형 얄미운 반란군들이여 일어나라~~~

 

 

 

 

 

 

 

 

 

 

 

 

 

 

 

 

 

 

 

 

 

 

오빠있는사람추천ㄱㄱ

형있는사람추천ㄱㄱ

누나있는사람추천ㄱㄱ

언니있는사람추천ㄱㄱ

막내인사람 추천ㄱㄱㄱ

그냥 추천ㄱㄱㄱㄱ

 

 

 

 

 

 

 

 

 

 

추천수50넘으면

 

사..진..올ㄹ..릴게요..

 

 

 

 

 

마무리ㅡㄹㄹ.,,.

\

 

 

 

 

 

 

 

추천해주세요!!ㅠㅠㅠ

 

 

 

 

ㅃㅃㅃㅃㅃㅃ

추천수1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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