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금 판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대팅]이런 남는 되도록이면 피하세요! Best 5 를
그대로 복사하여서 "남자"와 "여자"를 치환하여 만든 글입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고 남성분들 다들 그러셨겠지만 다들 저 말은 여자도 포함되지않느냐
라는 의견이 많아서 제가 한번 그대로 바꿔본것뿐입니다 태클은 대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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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에 여러분들께서 투표해 주신대로 남녀 심리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대체적인 사람의 심리를 적은 것으로,
개개인의 심리와 다소 다를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약속대로 7편은 6편에서 투표한데로 남녀심리에 대해서 적어야 되긴한데..
제가 이 쪽에는 너무 약해서 정말 무난한 것을 적어봅니다..ㅠㅠ
이것도 남녀심리에 관한 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써볼께요!
이쁘게 봐주세요~![]()
글쓴이 주위 여자들은 정말 연애를 잘합니다^^;;
그래서 얘는 과연 어떤 여자랑 연애하나? 궁금해서 알아보면
조그마한 행동만 봐도 저 여자는 아닌거 같은데...? 라는 의구심이 드는 여자와
사귀는 남자들은 신기하게도 남자가 큰 상처를 받고 헤어지는것들을 종종 봐왔습니다.
여성 여러분께서 지금 사귀고 계시는분, 또는 썸싱관계, 솔로분들이 계실텐데,
오늘 글쓴이가 말하는 여자는 최대한 멀리하시구, 정말 사랑한다면 고치도록 노력해보시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엄청 큰 상처를 받기 전에 헤어지시는걸 권하는 바입니다^^;;
그러는 의미로 오늘의 주제는 이런 여자는 되도록이면 피해라!입니다.
결코 여자를 까내리는것이 아닙니다!
이런 여자는 분명히 잘못된 것을 고!쳐!야! 되는 여자니깐
이 글을 읽고 자신이 조금이라도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 생각되시면
꼭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글쓴이가 생각하는 이런 여자는 되도록이면 피해라 Best 5
시작해볼까요?
5위부터 가겠습니다!
5. 함부로 욕하고 상대방에게 예의 없는 여자
예의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禮)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을 말합니다.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옛날 중국인들은 한국사람들이 서로 양보하고 싸우지 않는 등의 풍속이 아름답고
예절이 바르다하여 우리나라를 일컬어 동방예의 지국이라 불렀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말을 함부로 하는 나라, 욕을 많이 하는 나라,
예의 없는 나라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었습니다.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애기들도 욕을 할 정도라 하니..
(아기들은 자기가 많이 들었던 말만 따라합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이 가시죠?ㅠㅠ
이제는 욕을 안하는 여자, 예의가 바른 여자를 찾기가 힘들 정도가 되버렸습니다..
여러분의 남친이나 썸싱 또는 좋아하는 여자분께서
만약 욕을 너무 함부로 하거나, 예의가 정말 나쁘신 분들이라면
그것을 고치려면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 할것입니다ㅠㅠ
나쁜 여자가 대세라구요? 벌써 좋아하는 여자가 이런 사람이라구요?
지금 이런 여자가 죽을것처럼 좋아도 마지막에 남는것은 상처뿐이랍니다..
그래도 한번 끝까지 잘해보겠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고쳐주세요!
그 사람의 인생을 위해서ㅠㅠ!!
사랑의 힘이라면 가능할꺼예요!
하지만 이런 여자랑 지금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라면 당장 pass!!
4. 애매한 여자
애매한 여자와 엮이게 되면 정말 피곤합니다ㅠㅠ
연애는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지!!
불행하고, 피곤해지는 연애.. 누가 하고 싶겠습니까?ㅠ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날 어장하는건지까지 의심되는 애매함..
믿음이 아니라 불신만 생긴다면 관계가 깨질수 밖에 없겠죠?
정말 사랑하는 거라면 최소한 여자는 확실한 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진실된 사랑의 모습은 애매 할 수 없죠!!!!
물론 그 사람의 성격이 애매하다면 잘못된건 아니지만..
최소한 여성분을 위해 애매한 습관들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줘야 됩니다.
날 위해 최소한의 노력도 보여주지 않는 애매한 여자는 당장 pass!!
하지만 여성분들!! 학벌이나 재력, 직업같은것들은 애매함으로 취급하지 마세요ㅠㅠ
3.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여자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여자라.. 거꾸로 말하면 무시한다고도 할 수 있죠^^;;
하.. 글만 봐도 불쾌해지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존중이란 '높이어 귀중하게 대함'을 뜻합니다!
상배방을 위해 내가 먼저 낮아져야 되는데..
자기는 너무 크고 남자는 존중해주지 않는 여자.. 종종 봐왔습니다ㅠㅠ
자기 할 말만 하고 남자 말은 들은 척도 안하는 여자..
그리고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말을 하면 할 수록 불쾌감만 높아지는 여자..
(술담배를 너무 과하게 하는 여자, 폭력을 사용하는 여자,
남자 몸을 함부러 대하는 여자등등도 여자분을 존중해주지 않는 여자에 속하겠죠?)
최악입니다ㅠㅠㅠㅠㅠㅠ
대체 연애를 하는건지.. 불쾌감을 만드는 웬수인지..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날 존중해준다면 최소한 노력하는 성의는 보여줘!!
이런 여자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나 썸씽이라면 당장 pass!!
2. 다혈질인 여자(남들에게까지 피해주는)
제 여자친구는 사람도 좋고, 외모도 훤칠하고, 학벌도 좋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다.혈.질. 이예요..
처음에는 저 모든 걸 갖췄는데 다혈질쯤이야..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조그마한 일에도 화내고, 분위기 좋았다가도 조그마한 일로 망쳐버리고..
저번에 저희는 2주년을 맞이해서 동해로 여행가다가
옆차랑 시비가 붙어서 실랑이를 벌이더니..
그런 사소한 일로 법정에까지 가게 될뻔한 사고가 있었어요..
그렇게 2주년을 망친것도 문제지만.. 제 여자친구의 다혈질..
정말 사랑하는 여자이지만
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라는 문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내여자의 동의를 구하고 씁니다^^)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남의 고민을 상담해줄 수 있는 실력이라 자만하였고^^;;
저만의 해결책을 답변해드렸지만..
크게 빗나가서 엄청난 상처로 헤어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충분한 실력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 아직도 답변해드리가 힘들 정도로 어려운 과제입니다ㅠㅠ
다혈질.. 정말 고치기 힘들거든요.. 이런 여자 만나면 정말 힘듭니다..
지금 사랑하시는 분이나 썸싱이신 분께서 다혈질이시라면
'정말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준다면 조금씩만 신경써줘' 라고 부탁해보세요^^
사랑의 힘은 다혈질보다 훨씬 강하니깐요!!
하지만 이 또한 지금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여자라면 당장 pass!!
대망의 1위는 어떤 여자일까요??
두두두두두두두두
1. 기대하게 만들었으면서 기대를 저버리게 만드는 여자
다시 말하면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함부러 하는 여자죠!
하... 여자분들.. 진짜 말 함부러 하는거.. 좋지 않습니다ㅠㅠ
분위기가 엄청 좋을 때, 남자는 여자에게 환심을 사려고 무슨 말이든 합니다.
이것도 하러가고 저것도 해보자.
남자는 이 말을 절!때! 잊어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 말을 꺼낸 여자는 까먹고.. 남자는 그 날을 기다리기만 합니다..
남자는 너무 답답해서 다른 말로 그 일 언제 할꺼야?라고 신호를 주지만..
여자는 그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했던 말.. 까먹어 버리는 분들 많이 계시죠ㅠㅠ
여자분들 기억하세요!
지킬 수 있는 말만 하시고, 지킬 수 없는 말은 하지 마세요!
이게 별거 아닌거 처럼 보이는데.. 남성분들에게는 가장 큰 상처랍니다..
이 여자 계속 만났다가는 계속 기대하고.. 실망 할 거 같아..
차라리 기대를 하게 만들지 말라고!!!!![]()
하지만 이 또한 지금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여자라면
더 큰 상처 받기 전에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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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5가지 성향의 여자에 대해서 적어봤는데요.
혹여나 지금 잘되가고 있는 여성분에게 콩깍지가 씌여서
이런 성향을 발견하지 못하고 여성분과 교제하시게 된다면
험난한 길이 염려됩니다ㅠㅠ
여자를 사귀시기 전에 잘 알아보시고 사귀는 것을 권합니다!!
이런 여자를 무조건 만나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이 5가지를 이길 수 있는 것이 사랑의 힘 이니까요^^
Sweety님께서 댓글로 달아주신 문장을 인용하겠습니다.
여자든 남자든간에 자기자신이 솔직해질수있는 그런 이성을 만나라..
연극은 언젠간 끝나기 마련이니까.. - 유희열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어떠한 것도 이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바램이 있다면
엄청 멋진 여자보다는 여성 여러분 자신에게 맞는
매력적인 여성을 만났으면 합니다^^
여성분들께서 눈이 너무 높아져 있는건 제가 봐도 사실이거든요ㅜ.ㅜ
솔로여자들 살려줍쇼ㅠㅠ
이번 글은 6탄에서 투표한 주제로 글 적기로 약속해서ㅠㅠ
다소 부족하지만 열심히 써봤어요!
너무 당연한 말만 써놨죠..?
제가 봐도.. 이 글은 자신이 없네요ㅠㅠ
다음에는 글쓴이가 자신있는 글로 알차게 찾아 뵐께요^^!!
이글은 정말 부족하지만 이어지는 판은
읽으시고 후회 안하실 정도로 자신있게 적극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3,5,6편은 글쓴이가 자부하고 적은 글이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은 도움이 될거예요!![]()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를 사랑합니다![]()
(여러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야 더 좋은 글이 나오거든요ㅠㅠㅠㅠ)
참! 그리고 저는 누굴 가르치려고 글을 적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여러분께 제시하는 것 뿐입니다^^;;
선택은 여러분 몫에 달렸죠
이상 부족한 글 재미지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