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페리, 세련된 크라바트 소식!!
여친에게 받고 싶은 선물^^
요즘들어 트래디셔널한 아이템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데요~~
그래서 혼자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프레드페리 크라바트를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세련된
아이템으로 테일러드 헤링턴 자켓
과 에이러드 하여 매치가능하고 슬림한 핏의 셔츠와 바지와~
함께 코디하념 정말 좋을것 같다는ㅎㅎ
패셔니스타 데이비드 배컴이 자켓과 함께 자주 코디하는 크라바트!!
굉장히 세련되고 왠지 더 부티나 보이죠 ㅎㅎ
베컴이 하는건 헤어스타일 부터 신발 까지 모든지 유행하니까 꼭 확인!!
여기서 잠깐 혹시 크라바트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프레드페리 크라바트에
관하여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프레드페리 크라바트는 모플러처럼 추위를 막기 위한 아이템이 아니라~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 입니다.!!!!!!!!!!!
16~17세기부터 유럽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넥타이의 시초입니다.~
주로 격식을 차린 행사나 결혼식 참석시 수트에
매치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요즘에는 포멀하고 클래식한 정장에 함께
매치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는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크라바트는 보시는 것 처럼요~
헐리웃에서도 굉장히 핫 한 아이템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TIP!!! 목 둘레를 감싸 한번 묶은 후에 양쪽 끝부분을
셔츠 안에 집어넣어 스타일링 해본다면 시크한 당신!!!
그리고 넥타이와 동일한 방법으로 셔츠칼라 넥둘레 부분에 한번
가볍게 묶어 매치하거나 매듭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셔츠위에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며
좀더 클래식하게 연출이 가능하죠~!!!!
제가 선물받고 싶은 프레드페리 크라바트입니다, 쉬는날 홍대
놀러갔다가 플랫폼 플레이스 홍대점에서
마네킹에 걸려있는 크라바트를 확인 했는데요, 굉장히 포멀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려주고 있어서 사진찍었다는
이걸 꼭 사고 싶은데 고민 중입니다, 여친님이 계셨다면 사주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