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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삼촌에 죽음에 대해서 올립니다...전북대학병원을 용서 못합니다

임주환 |2012.03.02 21:51
조회 300 |추천 6

48세 건강한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위암,폐종양의심 -우상 판정을 받고 전북대병원에서 위암1기 폐암1기로 수술을 받고 회복과정에서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나빠지는것 같아 44일후 재입원함

위급한 환자를 일반병실에다가 3일동안 링거와영양제뿐 적절한 검사나 치료도 받지못하고 방치해서

죽게 한것이 과연 전북대병원에서 일어 날수 있는 일인가 걸어서 치료 받으러 갔던 환자가 결국 싸늘한

죽엄이 돼서 나왔다.

의사는 환자가 왜 죽었는지 병변도 원인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방치 됐었다

결국 국과수부검 사인에서 폐암종의 뇌전의로 인한 뇌부종및 뇌탈출로 사망했다는데 수술후 환자가

심한두통,헛구역질,쇠약함등을 호소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치료도 받지 못했다

이때 머리쪽에 검사만 했어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했다고 본다

수술후 회복과정에서 이미 뭔가 이상 징후가 있었다고 본다

폐암이 뇌로전의 됐다면 수술전 각종검사나 사진에서 왜 발견을 하지 못했는가....

만약 폐수술후 폐암이 뇌로전의 됐다면 수술과정에서나 수술후 조직검사및치료과정에서 충분히 인지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의가사 환자에세 암에 대해 설명할때 폐암은 뇌로 전의가 잘된다라고 설명하면서 정작 의사는 그걸 몰랐다는것이 과연 의사로서 자질이 있나 묻고싶다

위암 판정만 받고 수술과정에서 우측폐 상엽에 폐암이 의심된다고해서 위수술 끝날무렵 재마취후

폐절제 수술을 했는데 이떄 마쥐과정에서 외쪽에 무리가 간건 아닌가

폐수술은 급한 상황도 아니었는데 시간을 두고 위수술후 폐술에 대해서 좀더 신중하게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 위암은 2분의1젤제 림프절전의 없음,타장기전의 없음이라고 설명듣고 보호자용 차트받음

위절제 부위는 눈으로 확인했는데 폐절제부위는 보여주지도 않았다. 단치 우측폐 상엽과 중엽을 절제

했다고 말을 했다. 왜 중엽까지 절제 했냐니까 중엽이 기형으로 생겨 기능을 못해서 절제 했다고함

위암1기 폐암1기 전의도 안되고 수술도 잘됐다던 환자가 폐암이 뇌로 전의괴서 뇌부종으로

죽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사전에 조금만 세심하고 신중했더라면 치료가 가능했다고 보는데 병싱레서 주치의에세 중환자실가서

치료해 달라고 요구했을때 환자가 모든게 정상이라고 핀잔만 할것이 아니라 좀더 신경을 써서 환자상태을 봤어야 되는데 의사로서 도리가 아닌가

검사과정 수술과정 수술후 상황들을 봤을때 의사가 기본적인 사항만 체크를 했어도 사전에 알수 있는것 아닌가싶다 병싱레 3일동안 있을때 환자상태가 극고로 나빠지는데도 의사는 어때요?괜찮아요?

침상끝에서서 두마디만 물어보고 돌아섰다

환자 옆에가서 환자의 상태가 어떤지 살피지두 않고 처음부터 수술하고 치료한 의사가 무엇때문에

방치했는지 묻고싶다

결국 환자는 3일째 되던날 아침에 말한마디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왜 환자가 병실에서 급사 했냐니까 의사는 사망원인조차도 모른다고 하면서 내일 검사해 보려고

했다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 놓았다......사후 약방문 아닌가

수술도 잘되고 전의암도 아닌데 왜 환자가 죽어야만 했냐니까 컴퓨터상 차트를 보면서 수정했거나

조작했다는것 아니가 이부분에 전의암이라고 말을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는거 아닌가

진료차트를 수정했거나 조작했다는것 아닌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수사과정에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

병실에서 환자가 원인도 모른체 죽었으면 모른다고 발뺌만  할 것이아니라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유가족에게 위로와 유감표명이 상식 아닌가?

올봄 2월19일(일요일) 결혼날까지 약속해 놓고 세상을 떠나버린 고인으로 인해 가족들은 고통과

슬픔속에 잠겨있다

우월적 지위를 가진 전북대병원은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이런 몰상식한 행위를 해도 되는건가

한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것이 과연 전북대병원에서 행해지고 일어날수 있는일인가

묻고 싶다 지금껏 단 한마디 유감표명도 없는 그들을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다

끝까지 진실을 밝혀서 책임을 묻겠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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