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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중학교 반배정 진심 이건아니다.. ☆★☆★

꼬꼬양 |2012.03.03 11:05
조회 490 |추천 1

아.. 진심 내가 어저께 있엇던 일을 알려드림 ㅇㅇ 재밋는거임

 

 

나님은 어저께 학교 맨앞자리 차지함

그렇다고 너무키짝은거는 아님

나님은 초등학교때 키를 물려받아서그런지

158cm라는 좀 크고도 짝은 키를 소유중임

그렇다고 너무날씬하지는 안음

50..넘음 ㅇㅇ 그렇다고 60은 아님 ㅇㅇ

 

근데 맨 앞자리를 차지함 키크고 거구가 장난아닌지 그런지

애들이 뒤로가라 날리침 ㅇㅇ 나님도 뒤로 가고픔 ㅇㅇ

선생님한테 나님은 뒷자리달라니깐

선생님이 나님한테 이렇게말함

 

"내말이 곧법이다 앉아"...

...

...

선생님 나님도 욕먹기 싫사옵니다.. ㅇㅇ

나님은 친구들도 많이사귐 남자들은 안사귐 귀차니즘

암튼 나님은 학교에서 졸라 떠들다 혼날뻔함 ㅇㅇ

친구들이 날 괴롭힘 ㅇㅇ 볼찔름 탄탄하데 근육같다고 막칭찬을 아끼지않음

1-2반에는 찐따 2명이들어옴

그중에서 1명은 날 도둑년취급한 꼬맹이임

 

 

그1명을A 남은1명은B로하심

A양은 그만큼 키짝아서 맨앞임 ㅇㅇ

그렇다고 나랑 똑같은건아님 145cm임

뚱뚱한것도 나보다 뚱뚱함

그래서그런지 내가 왠지 날씬해보이는 착시현상을

갖게됨 ㅇㅇ 나님 그년옆에서 완젼 날씬해보인다고 많이들음

 

 

밥먹는데 문자와서 봣음 ㅇㅇ 나님 깝놀함

그 A한테 문자옴 " 이런럴"..

나님도 대꾸해드림 " 니면상 뜯어고치고오셈 ㅇㅇ"

이라고 ㅇㅇ 나님은 너무착한거 같음 ㅇㅇ

안그러심? 나님 또 밥을 너무맛있게 쳐묵쳐묵함 내가

좋아하지않는 약과가 나와도 쳐묵쳐묵함

근데 또먹다가 문자옴

A : 니나 뜯어고치고와 xx년아

나님도대꾸해드림

나님 : 나대지마 xx아 척추를 10번접어 입안에 집어넣기전에

 

ㅇㅇ 나님은 언제봐도 착한아이임

걱정도 많이해드림 ㅇㅇ 나님은 애들이랑 지금도 문자함

딴애들이랑 나님친구들은 완젼 착함 ㅇㅇ

날 괴롭힘 ㅇㅇ 나님친구들 완젼착하심

아프다니깐 나님한테 나가 뒈져 xx아 ㅋㅋ

나님걱정완젼해줌 ㅇㅇ 문자로도 " 더아파라~"

걱정을 많이해줌 ㅇㅇ

 

너님들은 이런친구들 한명씩은 있을꺼임 ㅇㅇ

밥먹는데 뒷통수 후갈기거나 밖에서 때리는 아이들 ㅇㅇ

나님은 이런친구들은없음

하지만 날 무엇보다도 걱정해주는 친구들이있어서 난좋음 ㅇㅇ

나님이 이거 추천많으면 친구들얼굴 올려드림!!ㅇ>ㅁ<ㅇ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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