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일단, 포장지 까듯 까인다.
아주 벅벅.
솔직히 굿즈나 공식응원도구 등의 마찰 경우는
뷰티의 잘못이 있는게 분명하나, 여파가 너무 커.
모든 뷰티가 그런것도 아니고, 소속사나 개인이 극단적으로 한 행동인데말야.
그리고 안티들이 까대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재활용인데..;
대체 왜 재활용이야?ㅋㅋ
학생들은 전과(과를 바꾸는것) 와 편입을 하고,
사회인들은 이직을 몇번씩이나 하는걸?
심지어 연예인들도 업종이 바뀌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말야.
오히려 경험이 많기에 더 발전할 부분들이 많은거 아닌가?
나는 빅뱅 팬이고, 엄청난 덕후야.
솔직히 권지용 용준형 사건 때도, 별로 공감 못했어.
일단 랩스타일은 음색이 비슷해서가 아닐까 싶다.
패션같은경우, 이건 빂과 빅뱅이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할 듯
Because, 권지용의 스타일링이 그만큼 영향력이 있는거니까.
이제 비스트도 어느정도 대중성을 갖췄고, 내놓으라 하는 K-pop 그룹 중 하나인데,
그들의 실력이나 비주얼을 이유 없이 까는건 억지라는 생각 밖에는 안들어.
팬 개개인의 甲은 언제나 자신의 가수이지만
좀 더 시야를 넓힌다면, 모두 대한민국의 가수 잖아.
이유없는, 얼토당토않는 것들로 비난하지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뷰티.
난 VIP로써, 2011년 한 해 동안 덕질 하면서 받을 상처 다 몰아 받은것 같아.
그러므로, 당신들의 고충과 상처도 어느정도 공감이 돼.
재활용이란 단어에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해.
그건 타당한 비난 거리가 아니거든.
그리고 븉 과 빂 말고도 모든 팬덤이 공방에서 한 두번 쯤은 꼭 마주칠 것 인데.
서로 으르렁 대는건 보기 안좋잖아.
자기가수를 사랑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타가수를 존중할 수 있는 씀씀이를 갖자.
이상
빅쇼첫콘 다녀와서 녹초가 된 몸이지만
빅뱅 미니5집 ALIVE를 격하게 응원하는 빂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