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준의 혀가 차츰 내입술을 햝아 내려가더니 살짝 안아플정도로 내밑입술을 깨문다. 그것에 자극되어 입을 벌리자 그틈을 타 두준의 말캉한 혀가 내혀에 닿는다.. 읏, 기분좋아.. ㅇ..양요섭..여기서 무너지면 안돼..ㅇ..안ㄷ..
급하게 내 옷속으로 파고드는 손은 차가웠다. 마치 얼음을 녹이듯 내몸을 살살 쓰다듬는다. 아...
"흡..ㄷ..두즌...."
띵동-
"하..기다려봐 요섭아"
하..아...하아..흣...아...숨막혀...ㅇ..방금 뭐한거지..
목을 살펴보니 붉은 자국들이 여러개 나있었다.
털컹
"야양요섭!!!!숨어!!!!"
다짜고짜 날 장롱에 쳐넣네. ㅋ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