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ㅇㅇ 고등학교에 입학한!!풋풋한17살!입니돠아~ ![]()
판을 처음쓰는것이니 글씨가 틀려도 봐주시면 ㄳ 드리겟슴돠
그럼 시작!!
나는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내가 오후운동이끝나고 학교근처에잇는 백원빵(문구점)에서 불량식품을먹고다녀오는 길이엿슴
그때당시 고3언니 글쓴이 글쓴이친구1 글쓴이친구2 이렇게 가는중이엿음!!그런데!!
글쓴이친구1:야야글쓴아 저기저기 애내삥뜯는거아님?
글쓴이 :어어?진짜 야야 기달려봐
글쓴이친구1:-_-야 재내진짜심각한데?
(그때당시 남자애들4명이잇고 1명의아이가 혼자잇엇음)
글쓴이:(그4명으 무리중한명이 그한명을밀치는순간!!)야!!니네다일루와!!!!!!!!
4명:(껄렁껄렁 걸어오며)-_- <-네명다 이표정을 짓고잇엇음-_-
글쓴이: 야 니네뭐하냐?
(이제부터그4명을 1번2번3번4번 이라 칭하겟음ㅋ)
1번 :그냥 있엇는데요
글쓴이:그냥 있는데 재를밀치냐?(재는 당하던애임)
2번;-_-진짜그냥있엇어요
글쓴이친구1:뭘그냥잇어?
글쓴이: 내가밀치는거다봣는데?(최대한 밝게웃으며)
1번:아--그냥 재가 가라는데 안가잖아요
글쓴이:(스팀돌기시작함) 야 당하던애 너일루와봐
당하던애:네?..(울먹거리며)
글쓴이:너 애내랑뭐햇어
당하던애:아..저..(계속뜸들이는거임!!)
글쓴이:야 그건그렇다치고 왜가라해?
1234번:-_-(표정이 무지하게띠꺼움)
글쓴이:야 당하던애 너뭐하구있엇어
당하던애:혀...형ㅇ..ㅏ들이 돈달라고그래서...
글쓴이:^_^(므흣하게웃으며)너내 몇살이니?
1234번:6학년인데요-_-
글쓴이:6...6학년이야?^_^너내부모님들도 이러는거아시니?^_^
1234:-_-;;
글쓴이:꼬마야(당하던애) 너어디가구있엇어~?
당하던애:수영장이요(눈물이ㅠㅠ그렁그렁매쳐서ㅠㅠ흑흡)
글쓴이:ㅇ0ㅇ뙇!!!!응?혹시 ㅇㅇ수영장말하니??
당하던애:네..
글쓴이:어?(나님은 수영선수임ㅇㅇ;;수영장 쌤들하고잘~알음..자뻑 ㅈㅅ하지만친함!)그럼 먼저걸어가구있어 누나가따라갈게
당하던애:네...
글쓴이친구1:야 니네 ㅇㅇ초등학교다닌다햇지?
1234번:네
글쓴이:누나학굔여기네?^_^뛰어서5분도안걸리겟다ㅎㅎ그치~?
글쓴이친구2:나하하(애웃음소리임)응~
글쓴이:들엇지?누나여기학교다녀 이번엔 처음이라 이렇게봐주는데 담에또걸려봐 진짜혼난다~^^
1234번:.....네
글쓴이:뭐?
1234번:네!
글쓴이:^_+ 야 너내들 재랑 딴대로가지? 빨리먼저가 그리고 재한번만더건들면 정말혼난다 빨리가!
1234번:(꾸벅)네..-__-(끝까지표정 띠꺼움 한대맞을뻔;;)
글쓴이:하여간 요즘초딩들이란(당하던애한테달려가며)
고3언니:야재내대박이다;
글쓴이:ㅇㅇ요즘애들이 더무서워 나오줌지릴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찍히 쫌쫄음ㅋㅋ나님그래도여자임ㅠ
당하던애:누나 감사합니다...ㅠㅠ
글쓴이:ㅇㅇ(당하던애이름)아 누나들 저기수영장다니거든?(종이에 글쓴이이름과 핸드폰번호를적어주며)누나 이름하고 핸드폰이야^^ 재내들이또 괴롭히면 누나한테 당장전화해!!누나가바로달려갈게!!
당하던애^_^네~감사합니다(솔찍히 잘생김.크면훈남이되겟음+ㅠ+)
글쓴이:(수영장쌤한테)쌔앰~~>_< 애가만약에 울고들어오면 저한테 말해주셔야되요?!!
수영장쌤:오냐 ㅋㅋㅋ
글쓴이:(토닥이며)ㅇㅇ아 누나이제갈게 ㅠㅠ나중에또보자!!
당하던애:안녕히가세요(꾸벅)
글쓴이:응안녕~~ㅋㅋ
뭔가허무하게;;;끝낫네요ㅋ아 첨으로쓰는거라 후달리고 ㅠㅠ받침도많이틀렷을거에요;;봐주세요ㅠ0ㅠ
그리고 그당하던애!!는 자주수영장에서 만나 ㅋㅋ인사를나누는사이가되엇음니다 ㅋㅋ 볼때마다 훈남스멜~ㅋ
ㅋㅋㅋ 그럼 ㅠㅠ이렇게 저의 첫!판은 이렇게마치겟슴돠 그럼 나중에 판을쓸때 뵈요톡커님들!!!
아차!그리고 곧 글쓴이 수영대회있어요 ㅠ 화이팅할수잇게 짧을말한마디씩만남겨주면!>_<글쓴이뿅♥갈듯ㅎㅎ
그럼 마지막으로 이렇게길고쓸모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요!나중에 또 일이터지면!그때다시돌아오겟습니돠>_<톡커님들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