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일단 여친이 음슴이고 판을 별로 쓴적이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를 쓰겟음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질풍노조인 나님 16살때일임
가출을 해서 방황하고 잇는데 어떤 아저씨가 음식을 사준다고 하는거임 나님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학ㅎㅋ핳갛카가 네네네!!! 따라갈게요 하면서 아저씨의 봉고차에 탔음 근데 봉고차에서 음료수를 먹었는데 졸라 잠이오는거임 그러나 나의 눈동자를 심슨 빙의해서 크게 떳지만 어쩔수 없었음 자다일어
눈을 뜨기전에 파도가 갑판 때리는 소리 들리고 끼룩끼룩 소리랑 뱃소리 막 들리는거 듣고 일어났는데
갑판위에 누워있더라는 거임
시??발 ㅋ 뱃전 뒤쪽보니까 배 출항중이고 뱃사람들이 '이제 정신이 드느냐'등등 말을 하는데
그 사람들 하는 행동 심상치 않더라 그리고 주변에 궤짝들 엄청 쌓아놓은거 보니
'이건 필시 원양 어선이다' 생각이 들었다는거ㅋ
아 어쩌지 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배가 막 출발한 상태라 지금 아니면 못 튄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넙다 다이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게 헤엄쳐서 도망가는데 선원 새?끼?들이 졸?나게 잡으려고 뒤따라 뛰어들어갔다는뎈ㅋㅋㅋㅋ
시?/발? 상상만해도 오줌쌀것같틐ㅋㅋㅋ
앍 내가 시?발? 도망가려고 갑판 다이빙 했는데 뒤돌아 보니 나 잡으려고 선원 몇명이 눈알 부리면서 쫒아오는거임
상상하면............
돋음!!
하여튼 그 인간이 말하길 초등학교때 수영대회 나가길 잘했다 생각이 들 정도로
자기 수영 보내준 어머니에게 고마웠대염ㅋ
시?벌? 그러게 절망의 바다를 빠져 나오고
선착장 졸?라오니까 뒤에서 "저 새?끼잡아!!! " 하는 소리 들리니까
거기 있던 사람들이 죤??놔게 오는데
시?벌? 레알 얼마나 무서운지 상상이감? ㄷㄷ
젠??장?? 맞을 "왜 자신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 이딴 생각 들고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마구 떨리고 '흐으흐으릉흥허으' 이딴소리 다 나오더레요
졸x 다리 막 풀릴꺼 같고 온몸 진동 개??쩌는데
달리기 컨트롤 미스나면 바로 자빠져서 뒤에 쫒아오는 놈들한테 잡힐뻔 했데염ㄷㄷㄷ
그 미?친?놈들 스피드가 장난이아니라 도중에 꺾고 주변사물 막 던지면서 달렸는데
시??발 우려하던 컨미스로 인해 자빠졌씀
얼마나 쎄게 달렷으면 치이이익!!하면서 등짝으로 슬라이딩했는데
시??발 그때 몸 가누지 못할정도로 아팠는데 도망쳐야 한다는 일념하나로 바로 스톤핑구 작용 반작용의 원리처럼
몸 튕겨서 굴러 일어나 졸?0나게 달렸다는뎈ㅋㅋㅋ
등 존??나 까졌겠다 생각하고 등쪽 파이어볼트 맞은것처럼 졸??라 뜨끈 뜨끈하고 땀이 주르륵 흐르는거 느꼈는데
시?뱔 땀이 찝찝하고 땀이라기엔 온도 쫌 있고 약간 점성있는거 봐서 달리면서 등 한번 훑고 봤는데
피가 존?나게 나더라는거 ㄷㄷㄷㄷㄷ
슈?발 등쪽 피범벅 되서 개 내달리는데 수산 시장쪽 달리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딫히고
뒤?질?라게 도망치고
근데 도망가면 도망갈수록 어두칙칙한 데로 가는 느낌이 들어서 도중에 방향 바꿔야 겠다 하고 어떤 골목이 있길래
그쪽에서 자동차냄새가 났다고 하고 그쪽으로 갔는데
ㅅ?ㅂ? 하필 어떤 터널이 나왔다는거.....
하필이면 막힌 터널... 헐ㄷㄷ
젖? 됬다 다시 돌아가려 하니까 이미 추적 선원들 들어오는 소리 들리고 순간 오줌싸고 말았다는뎈ㅋㅋㅋ
이 눔들이 자기를 보자마자 좀비처럼 달려오더니 사정없이 후려 패는데 진짜..
뱃사람들 한테 쳐(서)맞으면 숨도 못쉴정도로 아프다고....
이미 심장이 못버틸정도로 오래 달린듯 하고 맞느라 현기증도 나고
시??발? 이렇케 죽는건가 하다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존?나 힘껏 개발??작?? 발버둥 치면서 레알 발길질 허공에 하면서 5초간하니
이 뱃사람들이 당황해서 한발짝 물러나니까 '이때다 시??발!!!!'하고 재빨리 몸 일으켜서
바로 앞에 있는 눔 진심 '고x나 되라 ㅆ샊?꺄' 이 일념 하나로
슈퍼 싸커킥을 꼬발로 죤??/놔?? 수직상승으로 찍었는데
그때 발까락 느낌이 '크리터졌다'이생각 들 정도로 개?쌔게 찻다고 함
그때 타격감 쩔었다는데 타격감 들자마자 0.1초의 여유도 없이
"크아아아아아아1!!!!!!"ㅋㅋㅋㅋㅋㅋ 하는 비명잌ㅋㅋㅋㅋㅋ 아이곡ㅋㅋㅋㅋ
그리곤 밖으로 쭉 내달렸는데
이상하게 달리면 달릴수록 발목이 삐걱삐걱했다는거
알고보니 아까 고x만들때 잘못 찼구나 하는 생각들더니 처음엔 삐걱삐걱 찌릿찌릿 하다가
몇발짝 달리지도 못하고
한발짝 걸을때 마다 지반의 작용 반작용이 자신의 발목을 장거한 철퇴로 카운터 빽어택 맞는느낌으로
줘 패??맞??는 듯하고 그때 나오는 찌릿함은 자신이 영악한 파리 새??끼 인데 동네 초딩이 자신을 잡고
라이터에서 뽑는 전기 충격가지고 자신을 쏘는 느낌이였다는뎈ㅋㅋㅋㅋ
뒤엔 계속 쫒아오는 선원 아찌들 ㅠㅠㄷㄷㄷㄷ
이번엔 잡히면 자신도 고x 된다 그 생각으로 발목의 심한 고통도 이겨내며 뛰었다는데
어떤 담벼락 밖에 자동차 소리 들리고 점점 밝아지고
그 담 넘으면 바로 사람들있는 곳이구나 생각하고
이 담넘고 바로 살려달라고 소리질러야지 이생각으로 발구름 뛰었는데 (욕욕) 거기서 발목이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픽 쓰러졌는데....ㅠㅠ
아아 여기서 끝장나면 안되 하면서 발목하나 줘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풀파워 발구름해서 뛰어서 손으로 담 잡아서 있는힘껏 당겨
반대쪽으로 넘어갔는데 힘을 너무 많이 쓴 탓인지 힘이 부족해 착지할때 발이 완전히 꺾인거
고대로 앞으로 꼬꾸라지면서 땅바닥에 안면 긁고 코피 쏟아내며 살려달라고 소리쳐서
사람들이 쳐다보고 선원들이 텼어 ㅅㅂ.......
글고 어떤 아저씨가 구급차 불러줘서 그거타고 병원가서 바로 수술......
슈바 ㅋㅋ 다음판은 내가 연못에 김정일 새퀴랑 같이 저승에서 만날뻔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