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확히 1년두달 쏠로가된 1년쏠로입니다.
일단 내 가 어찌되냐면
진심 내 얼굴 못생기진않았는데 얼굴이 커요
내가 인정해 알아 나 커 조오올라 까진모르겠는데 큰거같아
못생겼단 소리는 못들어봣구요
눈 크단소리는 절대 못들어봤고요
난 절대 그렇게생각안하지만 어르신들께서 (30~100세) 까지 정지훈 씨와 윤시윤씨 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과찬이지 미쳤나 내가 그런 미남들과 닮게?
알아요 나 못생겼어요 아니 못생긴건아닌데 잘생기지도 않앗어요
흔남 이에요 절절 흘러넘쳐나오는
근데 그런 내가
다른곳에서 살다가 한국에 왔는데
사람들을 만날 곳과 방법 등등 모르겠는겁니다
하하핳
하하
하
ㅏㅎ
ㅏ하
하하
ㅏ핳
ㅏㅎ
ㅏㅎ
ㅏ하
ㅡㅡ 염병 친구는 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어찌어찌하다 서울에와서 사귀게된 여자사람이 한분있었는데
그분과도 해어진뒤 여자의 관심은있었는데
여자보다 미래가 걱정되어 돈만 열심히 법디다
그렇다고 돈이 모이지도않고
예전에 들었던 철없는 소리가
결혼전까진 다 엔조이야
라는 소린데 그게 저한테 남아있나봐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허향놓눈허졷ㅅ해ㅑ먹ㄹ
이러지마
여튼간에 그게그게 뭐냐까씨께롱
지금까지 사귄여성사람분들이랑 오래간적 한번두없구요
일단 퍼주는성격이구요
지키자 한건 꼭 지키거든요
근데요 내가 뭔개소리하는지 는 나도 모 ㅡㄹ
게
스
는
데
두근거림이 다시 나타나려면 어찌할까요
어찌 해야 할까요
뭐 인삼이라도 다려먹어야될라나 ,,..
행너해ㅑㄴㄹㅇㅁ홎'ㄴㄷㅎ
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