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좀 읽어주세요ㅜㅜ
24살 여자에요.
지난주 토요일날 클럽에 놀러가서 만난 4살 많은 남자가 있는데요.
부비부비 그런거 하다 만난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바에서 잠깐 쉬고있는데 오빠가 말걸어서 만나게 됐어요. 나중에 같이 술 좀 마시고 부비부비 하게 되긴 했지만……….ㅋㅋㅋ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너무 편하고 재밌구 좋아하는것도 비슷하구 잘통하더라구요. 번호 물어보길래 줬죠.
저 그때 완전 편하게 청바지, 티, 운동화 신고 있었는데도 제가 맘에들었는지 계속 따라다니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