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비공개하게씀
그냥 훈녀가 아닌 흔녀임
몇 일됫는데 학교 일진들이
제 친구들한테 욕하는걸 봣음
미친년,신발 등 온갖 욕이란 욕은 다썻음
내 친구 쫄은건지 뭔진 몰라도 계속 응.응 거렷음
근데 말투 조카 띠껍다며 선배부름ㅇ.ㅇ
선배랑 같이 욕을함
내 친구는 더더 겁먹어서 '네'라고 대답만 햇음
또 말투 쌔껍다며 조카 욕함
친구는 당황함;
땀땀이 쓰지말라하고 쩜쩜 쓰지말라하고..
그럼 머라씀?네 라고만 하니까 조카 싸가지없다함
저는 그냥 일진도 찐따도 아닌 평범한 학생임
이번년에 일진들 다 찐따되고
우리같은 평범한학생들 일진됫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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