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차 주부이자 세살아들 엄마 입니다.
이런저런 글을 보다가 울 아들의 모습도 남기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자랑질이라고 질타를 받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엄마는 엄마인지라 ㅋㅋㅋ
일단 제눈엔 너무나 이쁜아가입니다.
결혼 후 세달 후 생긴 보물이죠
일단 태어날때 모습을 보여드리자면~~
아빠랑 완전 판박이입니당 ㅋㅋㅋ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죠~ 제겐 인생의 전환점이었고
많은것을 배우게 되는 시점입니다... ^^
저기 저 노란 우유가 초유입니다.
엄마의 특권 ~ 초유를 짜느라 얼마나 힘들었던가...
첨엔 젖이 잘 안나온답니다. 그래서 많이 맛사지도 하고
노력하면 엄마들의 젖이 마구 마구 샘솟지요 ^^
이쁜짓도 마니하고~~~
내가 들은거 맞아요? 의심도 하면서...
엄마욕심에 딸내미처럼 해볼라고 헤어밴드도 둘러가며~
가발이미지도 붙여보며... ^^
점점 커나갑니다.
우리아들 대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며,,,
우유만 쪽쪽 먹던 녀석이
밥이며, 과자며, 과일이며 잘 먹고 잘 자라줍니다.
고마운 아기녀석.... ^^
기념사진도 찍고~~ 저날 저 털위에서 털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죠~ 두드러기에 울음에 ㅠㅠ;;;
그렇게에 기억이 많이 남는다죠~
미술관 놀러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두살때에요
요플레를 온몸으로 먹으며, 피부에 양보도 할줄 알게 됩니다.
여기는 경주 테디베어 박물관이죠~ 사촌형아랑~^^
신나서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ㅋㅋㅋ 무대를 좋아하나봅니다.
우리아들 세살되니 지금 어린이집에 갑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데리러갈 시간이 되었네요
여기서 제마음대로 1탄을 마무리하고,
다시 2탄을 써보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들바보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