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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을 당했습니다

|2012.03.05 16:14
조회 19,177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이없으니 음슴체로가려다가 진지해보이지않을까봐 요자를쓸게요

 

전 14살 갓중딩입니다

 

 

오늘 등교하는데 친구를 만나기로해서 백*연공원으로 가고있었습니다

큰거리로 갈까 하다가 지름길인 골목으로갔습니다

 

좀 으슥한골목이긴하지만 사람이 가끔 다니기떄문에 괜찮을줄알고 갓습니다

핸드폰을 하면 여유롭게 가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치마속에 손을 넣었습니다.

너무놀래서 아무생각안나고 있는데 아 이러다간 큰일이 날까봐 저항을 했습니다

 

 

그러자 앞으로 넘어졌습니다.

 

ㅊ처음엔 소리도 안나왓는데

정말 제가 평소에 성폭행판을 많이봐서 그런지 소리라도 질러야겟다라는 생각에 소리를질럿습니다

 

꺄아ㅏㅏ아악 했던거같은데 소리가 평소에 지르는 소리에 비해 많이작앗습니다,

아무도 못들엇나봅니다

 

안허벅다리까지 만졌는데 제가 속바지를입고있었거든요

 

딱 속바지위쪽 밴드부분에서 내려온곳까지만졋을떄 저도 모르게 저항을심하게했습니다

 

그때 한남자분이 멀리서 보였고 흰츄리링을 세트로 입은 그 남자는 웃으며 도망갔습니다.

 

정말 벙쪄있었는데 저사람 신고하게 인상착의라도 기억해놔야지해서 기억해놨어요

근데 흰츄리링 세트로 입은거 밖에 기억이안납니다.

 

정말순식간이라서 얼굴볼사이도없던데요?

평소변태만나면 머야 이고자새끼는!! 하면서 고자로 만들어야지 ㅋㅋㅋ

하고 생각하곤했었는데 정말 순식간이라서 그리고 정말 아무생각도 안나서 할수가없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무릎에 고탄력스타킹이 찢어지고 무플에 피도났더군요

 

부모님과 친한친구에겐 말해놨습니다.

 

 

 

어떻게해야 처벌받게할수있을ㄲㅏ요

 

도와주세요

 

 

 

카테고리가 이상한거 죄송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8
베플뭐야|2012.03.06 15:05
어디서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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