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업가 신데렐라, 축구선수 인어공주

리브류 |2012.03.05 16:20
조회 43 |추천 1

  동화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간다. 

  또 책을 읽어나가면서 자신이 주인공인 것처럼 그책의 내용에 빠져보기도 하고 또 

자신이라면 어떻개 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는 한다. 

 

 그동안 너무나도 귀에 익숙했던 '열정의 인어공주'와 '신데렐라' 또는 '잭과 콩나무'를 통해서 경제개념을 적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감히 생각해보지를 못했지만, 이번에 

[사업가 신데렐라, 축구선수 인어공주]를 통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도 읽으면서 이들이 어떻게 부를 축적하고 또 기부 천사가 되는 등의 위대한 사업가가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고 그러면서도 축구에 자신만만한 울 둘째아들에게 책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야말로 울 아들의 구미를 당기는 [사업가 신데렐라, 축구선수 인어공주]이었던 것이다. 

 

  원작을 경제개념에 맞추어 각색해 나가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으며, 중간중간에는 이해하기 힘든 경제 용어들이 세심하게 풀이되어 있었다.또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원작의 배경과 내용등을 설명되어 있었고, 그 옆에는 그 내용에 따른 경제개념과 뜻풀이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