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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시는분들여성분들조심하세요***

ㅠ_ㅠ흑 |2012.03.05 20:38
조회 2,202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능 올해 20살되는 올해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게됫어용..

 

 

다이엇뚜 하시는분들이 넘많은데..

 

제가 다이어트를잘못해서.....지금 무지많이 고생중이라

 

여러분들게 다들아시지만.. 알려드리고싶어서용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저는 171cm 몸무게 54kg 나간답니다

 

처음에 제가 살이 찌기시작한거는...초등학교3학년때 58kg을 찍고

진짜 너무심각하게불엇을때는 중2학년때76kg을찍엇엇어요

 

진짜 살엄쩡찌신분들을알거에요통곡

 

가랑이사이 겨드랑이 목주변이 진짜 까맣게 되는거 전그게너무창피햇슴..

 

중1대까지만해도 살에개념이없어서 막 먹고먹고 또먹고 자고또자고

무한반복이엿슴..^0^.....

 

엄마가잔소리해도진짜 먹지말라고 난리치고운동좀해라난리쳐도

살찐사람은 그저 자기가막 뚱뚱한거알면서도 스트레스엿음

 

근데 난진짜 충격먹었던적이잇엇음 중1때하복을사러갔는데...100호가맞질않음

 

더이상큰사이즈가 업다는거임.......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난그때서부터 충격을먹고 진짜 열심히 다이어트를하기위해서

운동도열심히하고 밥먹는것도 조절함 ......

근데 다욧트중 스트레스를받아서찾아온 폭식증이란게 무서운폭식증이란이름이 나에게찾아옴

 

진짜 무서움 나혼자서 치킨두마릴다먹고 그럴폭식증이찾아옴

정말 거짓말안하고 폭식증이찾아온날은 치킨두마리와 밥한공기를먹고

배고프다배고프다 이러고있었음

 

치킨두마리를 혼자 기켜놓고 쳐묵쳐묵하는데 다먹고나서 정신차려보니

닭두마리가 내뱃속에 .............................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땀찍

진짜 아무생각이없었음 나는 펑펑울면서 죄책감에시달려선....

변기통을부여잡고 무식하게 그걸다토했음......................

그리고선배고프다고 또먹고 또먹고 하룻동안 3번은반복했음

 

먹고또먹고 토하고또먹고 진짜 미련곰탱이같은짓이라고는알지만

내정신이멈추질안음

 

다이어트의실패작으로 폭식증이찾아온뒤로서부터 이렇게

폭식증이란 틀안에 잡혀서 허우적대서 중2때서부터 고1때까지 헤어나오질못함

 

결국 먹는밥이라곤 다토하구 먹는간식이라건다토하고

76kg에서 고등학교입학할떈 68키로가ㅇ되어있었음

 

근데 여기서부터문제임 어느날서부터 갑자기 마른여자들이 대세가됬음

내몸을보면 육덕진여자가 서있음

가뜩이나키가커서 살이나쪄있으면 오크같았음 남자들개미움 ㅠㅠ진짜

뭐만하면 몸무게물어보고 그렇게나많이나가냐고 물어봄

그래서나는 그짓을또 그렇게시작하게되니 폭식증보단 거식증이찾아옴

 

나정말건강햇음.........헌혈도잘할수있엇는데 ....................

뭐만하면 스트레스받아서 다토함 뭐만먹으면 걱정되서다토함

진짜 밥쪼금만먹어도 급식먹어도 화장실가서 울렁대서 다토할정도였음

이렇게 하루에도 적으면 3번은토해댔음..

 

이렇게되면서 어느날서부터 헌혈이안되구 방에서공부하다일어나도 픽픽쓰러지고 현기증에시달림

 

손발은 왜이렇게 차진건지 겨울만되면 통증에시달림 여름에도 손이 시원한여자가됬음

 

자고일어나며 ㄴ머리가 꺠지고 저혈압에 빈ㅇ혈까지찾아옴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남자친구랑 밥먹으러갔다가도 막나와서는 울렁대서다토함

남친이랑 2년넘게만났는데 거의맨날만나다시피하는데 남친이랑있어도

하루에 2번은꼭토함

진짜 정신나갈꺼같음 속상해하는남친때문에

 

남자친구는 걱정중임 남ㅈ친을만난건 고1말인데 이때만해서65키로나갔는데

지금은 54.5가나감......아프면 막 52키로그램도나감

 

난아직도내몸이뚱뚱해보임 진짜 내눈은삐꾸깥은눈인가봄

 

내남친은 내가너무아파보여서 슬프다구함

 

하지만내눈은 마른여자들다리로가있음 남친하테

내다리도 저리됫음좋겟다고 맨날 한탄함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

다리가굵고 등치있는여자가지나가면

 

진짜 다나같아보여서 남자친구한태맨날 꿀밤맞음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정말 뭐만하면아프고 픽픽쓰러지고 현기증에시달림

어린분들서부터 요새ㅑ 다이어트가 대세가된거같은데

 

제발조심하셈 진짜 거울보면 막 내가뚱땡이로보임

 

난 정신병원도다녀봤는데진짜 몸이안따라줌

 

운동해서건강하게빠진 54키로가아님

내키171임...........................

달느사람들은 말르고이쁜몸매라하는데 요새 키가커도 171에 50kg나가는사람들이넘마늠

 

그사람들다 매장시키고싶음......운동을하래도 운동하다코피흘린적도있음

 

더이상 내몸이아닌거같음 ........................................

다이어트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용

 

 

저처럼되요 아프게하지말고 건강하게하세용.............................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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